족욕기 반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삼쇼핑 ] 족욕기 반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은희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4-04-02 13:15:03

본문

3월5일  TV삼삼쇼핑 080-080-3300에서 족욕기를 샀습니다
광고 당시는 열감에 대해서 일체 언급하지 않았고 제품을 받고 보니
폴이 넘 작아 발목까지도 들어갈 폭이 안되며 설명서에 미온수즉 온수를 넣고 써야
한다는 족욕기로써의 기본도 안되오 있슨것 같아서
다시 포장하고 080-080-3300에 연락했어나 계속 ARS만 되고 통화가 안되어서
반품접수를 ARS로 해두었고 3월11일 12일 계속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지만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런중 15일쯤 새벽2시에 0-22165-4795 부재통화
알고보니 그업체 였었는데 못받아 통화 또 두절
그러다 3월 31일 새벽에 080으로 전화했더니 상담사 이양희라는 사람이 반품수락

5000원 택비부담하래서 입금

그러나 수거하러 오지않아 연락했더니 반품은 안된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족욕기 기능불만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거부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924 서비스 무비스마트 김민호 2014-04-18
182921 통신 제조업 심성훈 2014-04-18
182907 휴대전화 KT 오성애 2014-04-18
182904 서비스 미파악 윤혜민 2014-04-18
182901 생활가전 주식회사 진영월드 김용선 2014-04-18
182900 통신 박상민 2014-04-18
182899 기타 광주북구중흥헬스장 손대호 2014-04-18
182898 생활용품 홍대 미향 차지은 2014-04-18
182897 기타 극단 감자 박소영 2014-04-18
182896 건설 (주)이젠 한성희 2014-04-18
182895 통신 주식회사폰링크 이승혜 2014-04-18
182893 통신 프루나 조기웅 2014-04-18
182884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이현숙 2014-04-18
182883 식음료 디엔에이치 김종미 2014-04-18
182882 휴대전화 삼성 유시연 2014-04-18
182881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18
182880 휴대전화 삼성 유시연 2014-04-18
182879 건설 대방건설 윤영석 2014-04-18
182878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성숙 2014-04-18
182877 건설 대방건설 권기은 2014-04-18
182876 서비스 탁구장 최우석 2014-04-18
182875 기타 헤드랑 심지현 2014-04-18
182874 건설 대방건설(주) 정선미 2014-04-18
182873 휴대전화 티월드남양대리점 김다빈 2014-04-18
182872 서비스 랭콘잉글리쉬 김진중 2014-04-18
182865 기타 에듀에버 강소영 2014-04-18
182864 휴대전화 kt 송영희 2014-04-18
182863 기타 티켓몬스터 이명찬 2014-04-18
182862 digital 제로웹 김지현 2014-04-18
182861 건설 대방노블랜드 서우정 2014-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