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없는 통신사 변경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개통업체 ] 동의없는 통신사 변경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순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4-04-21 16:02:02

본문

저는 몇일전 홈 쇼핑에서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개통신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대리점에서 임의로 제가 사용중인 핸드폰을 해지 구입한 핸드폰을 개통해 놓았읍니다. 사실 이때까지는 몰랐는데 기존사용한 SK통신사에서 SK텔링크인가 하는 곳으로 통신사가 변경되었습니다. 가입당시 통신사 변경된다는 말을 제대로 설명 듣지도 못했고 기존 가입딘 결합상품 전부 해지 처리 되는부분으로 손해가 심합니다. 통신사 전화해서 연결요청해서 콜센타에서 전화 준다면서 주지도 않고 이곳저곳 전화해서 업체에서 들은말은 해지처리 안된다는 말입니다. 저보고 단순변심이라고 말하는데 전 단순변심이 아니라 통신사 변경건 제대로 설명 듣지 못했고 그로인해 기존 가입상품 전부 해지된다는 설명 듣지 못했습니다. 상담당시 전 통신사 변경되면 안된다고 상담원에게 말했는데 상담원이 제대로 듣지 않고 가입진행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구입한상품이 안뜰폰이더라고요. 정말이지 이런경우가 어디있을까요. 홈쇼핑에서도 알뜰폰이라고 말하지 않았고 단순히 기게만 변경되는줄 알고 샀는데...맘데로 저의 동의없이 해지 개통하다니...첩체가 어디냐고 물어봐도CJ개통업체 라고만 하네요. 전 지금 SK로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구입 후 동의없는 통신사 변경에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26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정맘 2014-04-21
183225 휴대전화 SK 박상영 2014-04-21
183224 기타 잘나가언니 양수민 2014-04-21
183223 기타 미산너와집 이형근 2014-04-21
183222 기타 민족부사관장교학원 이윤주 2014-04-21
183212 생활가전 비산동이마트 홍창옥 2014-04-21
183206 금융 국민

처리중

카드유출
이상록 2014-04-21
183205 기타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4 서비스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1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동권 2014-04-21
183200 서비스 피아노조율사 임정현 2014-04-21
183199 자동차 강릉전연령렌트카

처리중

렌트카
김면정 2014-04-21
183198 기타 세원 정인숙 2014-04-21
183191 기타 Sncf 전수경 2014-04-21
183181 생활가전 (주)한샘 손홍일 2014-04-21
183180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홍점 2014-04-21
183179 서비스 크린에이드서귀포 하주희 2014-04-21
183178 서비스 현대택배 박장용 2014-04-21
183177 기타 큐니걸스

처리중

잇힝 2014-04-21
183176 휴대전화 KT 최유리 2014-04-21
18317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선영 2014-04-21
183174 기타 거제더비치펜션 김지훈 2014-04-21
183173 digital 다본다 구영조 2014-04-21
183172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우 2014-04-21
183171 digital 다운즈 유광조 2014-04-21
183166 자동차 이준규 2014-04-21
183155 서비스 세탁소 김지민 2014-04-21
183150 digital 파나** 장동찬 2014-04-21
183143 기타 철우세탁소 고윤진 2014-04-21
열람중 휴대전화 CJ개통업체 김장순 2014-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