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에 두손 들었구 소비원한테도 진정 손들었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 플러스 ] 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에 두손 들었구 소비원한테도 진정 손들었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창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04-21 14:01:40

본문

발신 정지 시키고도 요금은 꼬박꼬박 잘 받아먹는 쓰레기 유 플러스~

2g폰의 한계인가 보네요~

쓰레기 같은 대리점과 더 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 ~

한 석달 애먹으니 두손 안들수 없네요~  ㅜㅜ

대가 없는 소비원 이지만 그래두 믿었는데 두번이나 댓글은 총알 같이 다는데

전화는 개뿔!~

연락 한번 없네요~

이제 그만 두손 들고 포기 하지만 저한테

소비원 해결 하는 수준은 거의 최악이네요~

한마디로

 니는떠들어라 난 댓글 단다 정두~

 아 젠장 !

첨부터 상담원 들과 싸울걸~



유 플러스 사용중인 2G폰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발신이 중지 되고 수신만 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작년에 명의 변경 했던 대리점에서 명의 변경 할시 사전에 고지 하지 않았던

일정기간 지나후 010 번호로 변경 한다는 내용으로 유 플러스에 일을 진행 했던 모양이네요~

물론 언젠가 2G폰이 없어 진다는걸 저도 잘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아닌가요?

대리점이 제 맘대로 이렇게 일을 하면 안되지 않나요?

유 플러스에서도 대리점 잘못인걸 알면서도 왜 바로 고쳐 주지 않나요?

정말 어이 없네요~

대리점에서 거짓으로 일을 진행 시캬도 그만 인거란 말인가요?

무슨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요?
 


 
 
담당자 14-02-04 14:57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84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3 기타 lloyd

처리중

환불거부
권민석 2014-04-24
183582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1 휴대전화 sk 김미영 2014-04-24
183580 생활가전 G마케,무한테크 배은주 2014-04-24
183579 기타 로멘틱투어 황영욱 2014-04-24
183578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24
183577 기타 롯데닷컴 박미선 2014-04-24
183576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화 2014-04-24
183575 식음료 다사다 임동주 2014-04-24
183574 기타 예스파일 한승필 2014-04-24
183573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분유 2014-04-24
183572 기타 베리안 임서현 2014-04-24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