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의 업체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티브씨앤씨 ] 담의 업체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태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4-23 16:11:31

본문

'모티브씨앤씨'라는 업체의 모니터를, 가격이 저렴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 : 2013년 8월, 3개월 가량 사용
고장 : 2013년 10월 경.
수리 맡김 : 2014년 10월 경, 택배비 5천원 동봉.
- 수리 맡긴지 2주만에 전화 와서 수리 기간이 2~3주 정도 소요될 것이고, 완료되면 다시 보내는다고 전화옴.
- 하지만 지금 까지, 고객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제품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10만원의 모니터를 3개월 사용하고, 처분한 것이 되었구요.

위 업체 홈페이지 - 고객의 소리 에 들어가 보시면,
저 말고도 심각하게 피해받은 타 소비자 분들의 이야기를 한분에 보실 수 있을실 겁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모니터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28 기타 드림큐 이재용 2014-04-25
183727 건설 입주예정자모임 김종현 2014-04-25
183726 식음료 니코스텝 김미라 2014-04-25
183725 기타 은성헬스빌 송희상 2014-04-25
183724 기타 현대택배 안준현 2014-04-25
183723 생활가전 최상규 김효근 2014-04-25
183713 서비스 신델렐라성형외과 황선희 2014-04-25
183696 생활가전 한솔테크 이상배 2014-04-25
183695 기타 더바비 이은선 2014-04-25
183694 통신 LG U+ 이용원 2014-04-25
183693 통신 KT 오동규 2014-04-25
183692 기타 아기손발조형물코비스 유지혜 2014-04-25
183691 기타 벨에포크 김주미 2014-04-25
183690 휴대전화 떨샵 이나경 2014-04-25
183689 기타 벨에포크 김주미 2014-04-25
183688 생활용품 금강제화 배보미 2014-04-24
183687 서비스 잘나가언니 민지현 2014-04-24
18368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훈 2014-04-24
183685 휴대전화 최홍석 안지섭 2014-04-24
183684 휴대전화 최홍석 안지섭 2014-04-24
183674 기타 교육개발원 오로라 2014-04-24
183673 휴대전화 skt 오종훈 2014-04-24
183672 서비스 올레앤유(에버리조트 하재민 2014-04-24
183671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70 식음료 중국집 이해주 2014-04-24
183669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68 생활가전 컴퓨터할인매장 박나슬 2014-04-24
183666 기타 케이비스 나이키SB 김완재 2014-04-24
183665 기타 테익앤테익 박소이 2014-04-24
183652 식음료 롯데리아 지용석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