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경 업체] 배송시 제품결함이 있으나 반품처리를 안되고 소비자가 파손했다고 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영복 마트 ] [물안경 업체] 배송시 제품결함이 있으나 반품처리를 안되고 소비자가 파손했다고 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재관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4-17 16:45:54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서비스를 아주 형편없이 생각하고 소비자를 우숩게 생각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16일 수경물안경 2개를 구매하였으나 배송중 1개의 안경에 케이스가 파손되고 배송.
17일 교환하려고 업체 요청하였으나 케이스는 교환품 대상이 아니라고 교환 안해줌.
        제가 고의로 파손시켰다고 하네요. 본인의 책임보다는 소비자를 의심부터 하는 업체입니다.

케이스는 자기 입장에서 교환물품이 아니라는?? 이상한 규정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전량 반품처리하겠다고 하니 안해주겠다고 함.

 ARENA AXE-7004 (AIAAG74) 아레나 정품수경/AOAAG72/일본수입 제품/국내생산제품/초저가/안티포그코팅 수경/미러/ AOAAG72-미러(ORG)/미러(BLUE)

해당 업체명 : 수영복마트 
전화번호 : 031-285-8836
주소 : 446-910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495 삼성래미안아파트2차 상가 208호

*. 증거 자료 : 사진 첨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주문하신 물안경 케이스가 파손된채 배송되었는데 소비자과실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업체측에 다시한번 반송을 요하는 내용을 전달하시거나 게시판등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여 거부하거나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를 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강력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55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현진 2014-04-22
183251 자동차 쌍용자동차 윤현수 2014-04-22
1832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유진경 2014-04-22
183246 서비스 세이큐피드 유원석 2014-04-22
183241 기타 롯데아이몰 정유진 2014-04-22
183236 기타 금강제화 김정옥 2014-04-22
183232 기타 애니콜여행사 김호진 2014-04-22
183231 기타 학원교습소 학원 2014-04-22
183230 기타 웅진씽크빅 최유림 2014-04-22
1832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연정 2014-04-21
183228 기타 글로벌케이팝

처리중

늦은 배송
박명희 2014-04-21
183227 기타 제로휘트니스 유소란 2014-04-21
183226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정맘 2014-04-21
183225 휴대전화 SK 박상영 2014-04-21
183224 기타 잘나가언니 양수민 2014-04-21
183223 기타 미산너와집 이형근 2014-04-21
183222 기타 민족부사관장교학원 이윤주 2014-04-21
183212 생활가전 비산동이마트 홍창옥 2014-04-21
183206 금융 국민

처리중

카드유출
이상록 2014-04-21
183205 기타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4 서비스 힐하우스모텔 정옥주 2014-04-21
183201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동권 2014-04-21
183200 서비스 피아노조율사 임정현 2014-04-21
183199 자동차 강릉전연령렌트카

처리중

렌트카
김면정 2014-04-21
183198 기타 세원 정인숙 2014-04-21
183191 기타 Sncf 전수경 2014-04-21
183181 생활가전 (주)한샘 손홍일 2014-04-21
183180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홍점 2014-04-21
183179 서비스 크린에이드서귀포 하주희 2014-04-21
183178 서비스 현대택배 박장용 2014-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