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계약과 다른 저급 피난사다리 설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노블랜드 ] 분양계약과 다른 저급 피난사다리 설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4-25 15:45:27

본문

모델하우스에서 보여준 피난사다리의 설치 자재가 계약완료된 사항에서 현재 건설사에서 저급 피난 사다리로

업체선정을 바꾸며, 시공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층간 소음도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피난 사다리가

설치되는 위치가 층간 소음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잠을 못이룰 정도 입니다.  힘들게 모아 대출까지 받아

가면서 3억이나 되는 집을 마련하는데 어찌 입주자들을 우롱하면서 분양때 보여준것을 미끼로 계약만 하고

뒤에서 저급을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입주자끼리 뭉쳐서 건설사에 항의도 해보고 있지만 전혀 답을 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담당자는 자리를 비웠다고만 하고 연락하면 다른 분들은 모른다고 하고, 답은 안주고

시간은 지나가고 입주자들이 다들 미칠지경이네요...같은 사례로 현재 양산에 같은 대방건설에서 지은 아파트가

부산일보에 수시로 불량시공으로 떠들어 되고 있는 시점에 저희가 살 아파트까지 그렇게 지어진다고 느껴지니

울화통이 터질것만 같습니다.  제발 선량하게 힘들게 모아서 내집마련할려고 하는 서민들을 위해서 공부원들이

좀 나서 줘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발송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빠른 하자보수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07 통신 쿡티비 김태승 2014-04-25
183806 건설 경원세라믹 이경상 2014-04-25
183805 생활용품 쿠니 유단비 2014-04-25
183804 금융 제일화제 김숙희 2014-04-25
183803 기타 e편한세탁소 이화령 2014-04-25
183802 자동차 오케이모터스 유미경 2014-04-25
183801 서비스 도쿄에디션 김준환 2014-04-25
183800 서비스 114 최선화 2014-04-25
183799 기타 대한통운 전호운 2014-04-25
183798 서비스 02ㅡ114 안내원 최선화 2014-04-25
183797 기타 플라이모델 이서현 2014-04-25
183796 식음료 순수 박성근 2014-04-25
183794 서비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용례 2014-04-25
183789 기타 데샹트 박정연 2014-04-25
183784 유통 임블리 박지현 2014-04-25
183769 서비스 한진택배 오선연 2014-04-25
183768 식음료 나폴레옹 목동점 박상미 2014-04-25
183767 기타 모모의옷장 배지아 2014-04-25
183766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정진 2014-04-25
183765 생활용품 씨던퍼니처(LUXF 안경분 2014-04-25
18376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최원혁 2014-04-25
183763 기타 티몬 전정표 2014-04-25
183762 기타 리틀카우 이연실 2014-04-25
183761 서비스 머렐(화승) 신광택 2014-04-25
183760 식음료 충남청양군고운식당 박종수 2014-04-25
열람중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