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밖에 안된 신발옆에 있는 천이 떨어졌는데 소비자과실이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20일 밖에 안된 신발옆에 있는 천이 떨어졌는데 소비자과실이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4-28 17:56:30

본문

나이키 신발을  싸서 2주일정도 작용을 하였는데 신발끈옆에 있는 부위의
천이 찢어져서  나이키 소비자상당실에 전화을 드렸는데 심의를 하여서
교환이나 수리로 처리를 한다고 하여 보냈습니다
만약에 2주일을 신은 신발이 떨여져서 수리로 간다면  수리는 어떻게
처리가 된다든지 어떤식으로 수선이 된다는 소리를 못들었고 2번씩이나
상담실에 전화를 하여는데 수선에 대한 말은 없고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자세히 들지를 못해고
만약에 천을 떳데어 수선을 한다면 어느 누가 160000만원씩을 주고 싼 신발을 수리하라고
보낼까요 소비자고발을 하던지 아니면 강력하게 대응을 하던지 하게지요 저는 상담사말만 들고
의뢰를 하였고 자체적으로 판단을 한다는 말을 듣고 수리가 된다면 새로 싼것과 같다고
생각하여 의뢰를 하였는데 ... 슈퍼에서 과일이 잘못되도 교환을 해주던지 환불을 하여 주는데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메이커에서 이렇게 처리를 한다면 도대체 누구를 믿고 물건을 구입할수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신발수선과 관련하여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99 서비스 티켓몬스터 임지영 2014-04-29
184198 생활용품 홈쇼핑

처리중

반품안됨
장진옥 2014-04-29
184186 서비스 지마켓 한채윤 2014-04-29
184184 기타 현대백화점무역점 박진천 2014-04-29
184181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양재봉 2014-04-29
184180 기타 지마켓 한채윤 2014-04-29
184179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남윤정 2014-04-29
184178 휴대전화 핸드폰통신사 하지효 2014-04-29
184177 서비스 (주)카드뱅크 강세나 2014-04-29
184176 통신 KT텔레캅 최경은 2014-04-29
184175 기타 스위트숲 최연희 2014-04-29
184174 통신 섹스파트너 ㅊㄱㅎ 2014-04-29
184173 기타 11번가 배민관 2014-04-29
184172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신차구매.
안주희 2014-04-29
184171 생활용품 2me 선우사랑 2014-04-29
184170 기타 치과 윤선미 2014-04-29
184169 서비스 럭스보이 김리나 2014-04-29
184168 식음료 봉황김치 권정대 2014-04-29
184167 휴대전화 LG U+ 이진영 2014-04-29
184166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65 기타 에이루미 최수미 2014-04-29
184163 자동차 케미칼멘토 윤현수 2014-04-29
184162 생활용품 일월전기매트

처리중

제품이상
이경란 2014-04-29
184157 자동차 투페이스 김재호 2014-04-29
184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옥주 2014-04-29
184145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37 digital 유니온커뮤니티 강신혜 2014-04-29
184133 기타 나이키

처리중

나이키AS
김준영 2014-04-29
184131 생활용품 리복포항점 000 2014-04-29
184126 서비스 서희원 2014-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