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엉덩이부분이 닳아 찢어지는 것에 대한 보증기간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리트학생복 ] 교복이 엉덩이부분이 닳아 찢어지는 것에 대한 보증기간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영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4-04-24 18:15:35

본문

1학기입었는데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서 업체에 항의를 하였지만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엘리트학생복입니다.

구입 후 착용하시면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남학생 바지 엉덩이 닳아지는 부분은 착용하시면서 기간과 관계없이 발생되는 점으로 대리점에서 수선으로 처리 가능합니다.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닳아지는 부분은 착용기간과 관계가 없다는 것에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강도가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지 답변에 너무 성의가 없더군요.
이러한 점을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성인복보다 비싼 교복이 이러하다는 것은 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복의 하자발생으로 착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63 자동차 케미칼멘토 윤현수 2014-04-29
184162 생활용품 일월전기매트

처리중

제품이상
이경란 2014-04-29
184157 자동차 투페이스 김재호 2014-04-29
184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옥주 2014-04-29
184145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37 digital 유니온커뮤니티 강신혜 2014-04-29
184133 기타 나이키

처리중

나이키AS
김준영 2014-04-29
184131 생활용품 리복포항점 000 2014-04-29
184126 서비스 서희원 2014-04-29
184125 digital 주식회사 이상기술 우지영 2014-04-29
184124 생활용품 마켓비 이경미 2014-04-29
18412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정호 2014-04-29
184122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차희철 2014-04-29
184121 휴대전화 onnet 박지열 2014-04-29
184120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 2014-04-29
184119 생활용품 동부대우전자 김종태 2014-04-29
184118 통신 구미새로넷방송 김흥락 2014-04-29
184117 기타 로이드 강창구 2014-04-28
184116 서비스 9292대리운전 남재열 2014-04-28
18410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규호 2014-04-28
184098 기타 세탁백화점 김윤정 2014-04-28
184097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은익 2014-04-28
184096 휴대전화 지니뮤직 김유미 2014-04-28
184095 기타 TakenTake 김건주 2014-04-28
184094 기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미경 2014-04-28
184080 기타 테익앤테익 권효선 2014-04-28
184079 휴대전화 LG 강은하 2014-04-28
184078 건설 중앙누수탐지공사 김나현 2014-04-28
184077 서비스 영어학원 서혜경 2014-04-28
184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민 2014-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