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라다이스웨딩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라다이스웨딩 ] 대구 파라다이스웨딩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규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5-10 17:47:39

본문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 대구에 파라다이스웨딩에서 지인 결혼식이 있으셔서 참석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신 아버지 친구분들이 20~30명정도가 되다보니 예식끝나고 밖에 나가서 같이 밥먹으면서 회포를 풀자고 얘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검은색 정장을 입은 보안요원분들이 다가오더니 여기에서 식사를 해야한다고 밖에서 따로 식사 하시면 안된다고 하셨답니다. 장사하는 곳이다 보니 그냥 식권 더 팔려고 한다고 생각하시고 무시하시는데 여기에 오시면 여기에서 식사하는게 계약이라고 했답니다. 더이상 말을 섞으면 안되겠다 생각하신 아버지께서 무시하자며 친구들을  이끌고 나갈려고 하니 막아서면서 여기서 식사를 하라고 계속얘기를 하길래 화가 나신 아버지께서 한소리 했더니 그 사람많은 홀에서 큰소리로 덤비면서 주먹을 치켜들고 때릴려고 하더랍니다. 남의 잔치에서 소란피우기도 싫고 어린 사람에서 그런꼴을 당하는게 손해시라 생각하시고 그냥 나오셨답니다. 그 얘기를 전해듣고 화가 나서 제가 파라다이스 웨딩홀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는 건달들 같으니 무시하라고 했지만 무시할수가 없더군요

전화를 해서 위에 상황을 차근히 설명했습니다. 전화받으신 여자분은 누구랑 싸운건지 알아야 위에 연결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누군지 이름을 알지못해 제 번호를 남기고 누군지 모르니 전화달라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15분후에 남자분이 전화 오더라구요. 상황을 설명할려고 하니 제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말만 하길래 제가 얘기 좀 하자고 한 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기는 그런일 발행하지도 않았고 그런일도 없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방금 당한일인데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상황을 모른다고 상황도 모르는데 이렇게 전화해서 항의를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지금까지 상황 설명을 했는데 상황을 모른다고 하면 말을 들을생각이 없는거냐고 따지면서

그럼 다른곳에 항의를 하겠다고 했더니 말을 바꾸면서 화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자기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쪽에서 그렇게 행동한 적도 없고 또 계약 내용에 자기들 식장에서 결혼하면 오는 손님들은 자기들 홀에서 식사하는게 계약조건이라고 화를 내면서 그런일로 이렇게 소란을 피우냐고 큰소리치면서 계속 말을 하길래 마지막에서는 서로 막말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기전에 이말이 가장 가관이였습니다. 당신이 오면 상대해줄테니 전화하지말랍니다.

처음 당하는일이라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폭행을 당하시지는 않으셨죠. 하지만 그 많은 사람앞에서 망신을 당하신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밖에서 밥먹자고 한게 그렇게 주먹 올리면서 협박당할 정도로 잘못한 행동인지요.

저희 아버지께서 잘못을 하셨다 치더라도 웨딩홀을 방문한 하객에게 저렇게 하는게 옳은 행동인지요.

어떻게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없다면 저희는 그냥 참기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지인분 결혼식 참석후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어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603 자동차 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5-01
184602 유통 G마켓 이재학 2014-05-01
184601 생활용품 엘리샹뜨 고수민 2014-05-01
184590 자동차 인동이알씨 박주현 2014-05-01
184589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처리중

음료불량
김명훈 2014-05-01
184588 digital 삼성전자 이비테크 공보현 2014-05-01
184587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5-01
18458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노병갑 2014-05-01
184585 기타 카카오스토리샵 김예은 2014-05-01
184584 휴대전화 자영 정승채 2014-05-01
184583 식음료 가야성 안준석 2014-05-01
184582 건설 (주)신성토건 김진경 2014-05-01
184581 휴대전화 삼성 이소영 2014-05-01
18458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병수 2014-05-01
184579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8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7 기타 롯데홈쇼핑 보루네오 이현정 2014-05-01
184576 식음료 제과업 유성욱 2014-05-01
184575 digital 스카이라이프 김태운 2014-05-01
184559 기타 롯데백화점 마나스 김미선 2014-05-01
184557 생활가전 자이글전기그릴 정희선 2014-05-01
184554 식음료 이마트 김지수 2014-05-01
184553 기타 신발팜 김현근 2014-05-01
184546 기타 비넬리 최승덕 2014-05-01
184544 식음료 삼각김밥 조유나 2014-05-01
184536 자동차 위너스모터스갤러리 김도현 2014-05-01
184529 자동차 sk엔카중고자동차 김진선 2014-05-01
184528 생활용품 아도러블

처리중

쇼핑몰
하재헌 2014-05-01
184527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5-01
184526 생활용품 한국식품기계 정면석 2014-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