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4-04-21 18:09:42

본문

저희 집에 아버지 명의로 스카이라이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주소지는 부산 강서구 대저동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정보화 마을입니다. 예전부터 kt만 이용하고 있었고, 인터넷역시도 kt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을어른들은 kt를 신뢰하고 있지요. 그러나 다른 분들은 어찌 계약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집!! 즉 아버지 명의로 쓰는 스카이라이프계약 내용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농촌사람이고 고령자다 보니 유선통신요금에 그리 민감하지 않고 그러려니 쓰는데요, 저는 이부분 전혀 납득 안가요!! 아버지 역시도 요금 비싸다는 내용 확인후에 더 화가나있지요!!
1. 약정 및 요금
- 약정은 2012년 3월 당시 5년 약정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버지는 3년 약정으로 알고 있었고 홈페이지 확인시 5년 약정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3년 약정된 금액으로 납입하고 있었지요. 누가 비싼 요금에 tv를 보나요? 요즘은 핸드폰 결합해서 이통사에서도 이렇게 비싸게 보진 않아요!! kt인터넷 10년 넘게 쓰고 있고 주변 기사들은 다 압니다. 이동네가 kt전담으로 쓰는지!! 근데 왜 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 결합에 대해 설명도 안하고 할인볼수 있는부분도 전혀 안내가 안되었는지 이해 불가합니다. 그부분 얘기 했더니 담당자 오늘날짜로 3년 재계약하면서 9900원 이용하게 해준답니다. 이게 최선입니까? 인터넷요금은 인터넷요금대로 비싸게 내는데.. 농촌사람들은 이러한 피해 보고 살아야합니까? 고객이 알면 할인해주고 모르면 모르게 넘기는 회사가 스카이 라이프입니다 . 누가 스카이라이프 추천하겠습니까?!!
2. 영업자 이윤만 추구하는 회사
- 약정이나 as부분으로 영업자 및 본사 콜센터로 전화했더니 영업은 당시 현장영업이라 그쪽으로 문의하라고 하고 as는 명함있으니 그쪽으로 말해도 기사 오겠다 해놓고 오지도 않고 !! 그래놓고 콜센터 전화하면 영업자랑 얘기된거라 책임질수도 없답니다. 이렇게 불편한데 누가 스카이라이프 씁니까? 이통사 전화해서 as나 영업부분 얘기해도 본사 콜센터 내에서 끝내지 이렇게 질질 끌진 않아요!! 또한 콜센터 직원들은 왜그리 나몰라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본사 담당자라는 사람들이 자기 입장만 얘기하고 고객잘못했다는 내용 말하면 소비자 어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소비자 내는 요금으로 본인들 월급 받지 않습니까?
3. 상담원의 앞뒤 다른 안내
- 요금 내용으로 왜 우리가 5년 약정인데도 불구하고 3년 약정된 금액 납부해야하는지 납득 안간다고 말했더니 상담원 말로는 월마다 금액이 다르다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을때 월마다 비교했을때 동일하다 또한 핸드폰도 아니고 정책이 금액이 온전한것도 아니고 달라지냐 말했더니 갑자기 분기마다 바뀐다며 정부에서 한거라면 고객이해 안되게 설명합니다. 매달이라고 했다가 분기별이라고 말하면 누가 이해하고 납득할까요?
4. 계약서 작성부분
-하도 콜센터에서 계약서계약서 해서 저도 우연찮게 봤습니다. 가입계약서 작성하고 개통전에 전화로 확인해주고 개통확인서 작성까지 한다며 콜센터 직원 말로는 당시 전화드렸을때 개통확인서 작성시 더 꼼꼼하게 보라고 했다합니다. 말도 안되게 개통확인서 봤는데, 고객정보 고객본인이 안썼습니다. 또한 서명하는 날인도 어떤부분은 저희 아버지 이름 어떤 부분은 아버지성만 서명날인되어있어요. 항목마다 서명이 다르게 날인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원 수긍한듯 목소리 작아졌으나 다른 상담원 필수적인 요소 아니라합니다. 필체도 고객이 했는지 아닌지 확인안된다고 하구요!! 저의 개념으로서는 서명도 다르게 날인되어있는데 이게 어떻게 계약서라고 그쪽에서 운운하는지 이해안됩니다. 계약서 날인이 잘못되어있기때문에 계약무효라 얘기해도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자기보험 가입시 약식서명한다고 얘기하는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개인정보 유출로 kt요즘 시끄러운데 가운데, 스카이라이프 역시 이러하니 어찌 믿고 kt상품 쓸까요? 소비자 보호법 하며 소비자 권리는 누가 보장하고 지켜줄까요?
지인들에게 스카이라이프 쓰지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628 서비스 통합서비스관리센터 유승옥 2014-05-01
184627 기타 대영레저 안용덕 2014-05-01
184613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희 2014-05-01
184612 기타 엘리샹뜨 이혜진 2014-05-01
184606 생활용품 토니모리

처리중

화장품
정민희 2014-05-01
184605 생활용품 과일나라 정민희 2014-05-01
184604 기타 잘나가언니 유한정 2014-05-01
184603 자동차 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5-01
184602 유통 G마켓 이재학 2014-05-01
184601 생활용품 엘리샹뜨 고수민 2014-05-01
184590 자동차 인동이알씨 박주현 2014-05-01
184589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처리중

음료불량
김명훈 2014-05-01
184588 digital 삼성전자 이비테크 공보현 2014-05-01
184587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5-01
18458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노병갑 2014-05-01
184585 기타 카카오스토리샵 김예은 2014-05-01
184584 휴대전화 자영 정승채 2014-05-01
184583 식음료 가야성 안준석 2014-05-01
184582 건설 (주)신성토건 김진경 2014-05-01
184581 휴대전화 삼성 이소영 2014-05-01
18458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병수 2014-05-01
184579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8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7 기타 롯데홈쇼핑 보루네오 이현정 2014-05-01
184576 식음료 제과업 유성욱 2014-05-01
184575 digital 스카이라이프 김태운 2014-05-01
184559 기타 롯데백화점 마나스 김미선 2014-05-01
184557 생활가전 자이글전기그릴 정희선 2014-05-01
184554 식음료 이마트 김지수 2014-05-01
184553 기타 신발팜 김현근 2014-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