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배출라인을 정확하게 삽입하지 않아 누수가 발생되어서 피해가 막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홈시스 ] 정수기 배출라인을 정확하게 삽입하지 않아 누수가 발생되어서 피해가 막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기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25-03-10 16:33:30

본문

2025년 2월 27일 4시~5시 경 전주시 덕진구 혁신로 727번지 세움펠리피아 2차 103동 2101호 정수기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 후 10일이 지나는 시점에서 정수기 사용량이 점차 증가가 되는 시기에 누수가 발견이 되어 연락드립니다.

2025년 3월 10일 오전 7시 15분 경 경비실에서 호출이 와서 연락을 받아보니 아랫집세대(2001호)에서 누수가 있으니 확인해 보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이에 세대주(2101호)에서 세면대 하단부를 확인해본 결과 사진첨부(1)과 같이 누수가 확인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누수를 체크를 하던 중 과거에 정수기의 배출관이 정확하게 오수관에 삽입이 되어 있지 않은 걸 확인하였습니다(사진첨부2). 이에 세대주는 정확한 누수 피해 부분을 확인하고자
7시 50분에 아랫집으로 찾아가 피해 사실에 대해 확인을 하였으며, 천장도배, 거치장이 물에 젖은 기록이 확인이 되었습니다.(사진첨부3,4)
그리하여 세대주는 발빠르게 누수원인에 대해 확인하고자 1)정수기 배출관을 오수관에 정확하게 넣었으며, 2)누수원인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고자 드라이어로 세면대 하단부의 시멘트에 있던 누수량을 오전 8시 부터 ~ 오전 9시까지 제거 하였습니다. 이렇게 요청을 한 상황이며, 현재 약 1,500만원 가량의 누수로 인하여 피해금액이 책정 될 것 같으나,
현장 점검 담당자가 하는 소리가 현장을 왜 건들으셨냐고 오히려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물이 새고 있는 상황에서 바로 처리를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으며, 지금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이 없을 경우 그 이후에 누수가 확인되는지 체크를 해보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을 하였으나, 현장 훼손으로 처리가 힘들다 라고만 답변을 하고 있어 미치겠습니다.. 신혼부부가 마련한 신혼집에서 단지 정수기 설치 기사의 실수로 인하여 지금 피해가 막심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저희는 단지 정수기를 설치한 죄밖에 없습니다. 
정수기 설치 이전까지는 누수에 대한 문제가 발생된 적이 없고! 아랫집에 피해를 준 사실또한 없습니다.
단지 정수기 설치로 인하여 1,500만원 가량의 막대한 손실을 부담하라고 하는 건 쿠쿠 대기업의 만행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가 현장을 발빠르게 처리를 하기 위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지금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설치 한지 1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고작 2주일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본인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니 참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로 집안 곰팡이 범벅...벽지 바닥재 등 간접 피해 보상 갈등 잦아=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0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9
1382088 생활용품 주식화사 일상공감 이소라 2025-03-09
1382087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상공감 이소라 2025-03-09
1382086 식음료 진로 참이슬 후레쉬 우기돌 2025-03-09
1382085 유통 업체

처리중

재목
익명 2025-03-09
1382084 기타 꽃집청년들 양수미 2025-03-09
138208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설치비
임민숙 2025-03-09
1382082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파주운정해오름점 조아라 2025-03-09
1382081 기타 학샵 변수영 2025-03-09
1382080 식음료 배달의민족 도진희 2025-03-09
1382079 유통 VVCE 박태준 2025-03-09
1382075 서비스 아이드블랑 계명대점 이은아 2025-03-09
1382074 유통 쿠팡 노지선 2025-03-09
13820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5-03-09
1382072 기타 Apple store 이영근 2025-03-09
1382071 생활용품 레플공작단 김영민 2025-03-09
1382070 기타 젬스톤피트니스 해운대 장산점 김다슬 2025-03-09
1382069 기타 레플공작단티알컴퍼니 이지훈 2025-03-09
1382068 기타 팔공온천 여자 사우나실 김선희 2025-03-09
13820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9
1382049 생활가전 배터리프로 송지혜 2025-03-09
1382048 생활가전 다이슨 송지혜 2025-03-09
1382047 기타 평택항매매상사 박종진 2025-03-09
1382045 유통 김앤남 공명순 2025-03-09
1382044 기타 준오헤어 반포점

처리중

머리색
박소연 2025-03-09
1382043 식음료 남양유업 김영엽 2025-03-09
1382042 서비스 갤럭시코퍼레이션 신형재 2025-03-09
1382041 기타 넷플릭스 김현아 2025-03-09
1382036 기타 런드리나인 셀프빨래방 인천만수2동점 조수빈 2025-03-09
1382034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