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선생님께서 교재도 없이 가정방문하여 시간만 때우고 가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교눈높이 ] 눈높이 선생님께서 교재도 없이 가정방문하여 시간만 때우고 가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순이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4-05-12 14:50:01

본문

중2아들, 중3딸아이 두명이서 눈높이 수업을 받습니다. 월요일 국어, 수요일 과학, 목요일 국사, 금요일 수학이런 스캐줄로 지난1월부터 받아왔습니다. 국어와국사는 젊은여자선생님한테 받고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수학,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나이 많은 경상도 사투리가 강한분이시죠
한달전부터 중간고사끝나고 아이들과 어디가기로 시간표를 짜놓고 직장맘인 저도 off를 만들어둔 상태에서 4/18일시험마지막날 수학수업을 오후 5시 30에서 밤늦게 변경가능한지 여부를 4/16일 과학시간에 저희 아들이 물어봤고 선생님은 "그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바로 옆에서 저희 중3딸아이가 "아니요. 선생님 그냥 제시간에 수업해요"라고 얘기를 끝냈는데...
4/18일 시험끝나고 아이들과 정해진 약속대로 외출하고 수업때문에 오후 5시까지 집에와서 수학선생님을 기다렸는데... 아무리 오후6시가 되어도 오시지 않아 중1아들더러 전화해 보라고 했더니 다른집에 가서 수업중이셨습니다. 저희한테는 한마디 얘기도 없이요. 언제 수업한다는 얘기도 없이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해서 언제 수업할거야고 해서 다음날로 시간을 정해서 했고요.
5/7일 과학시간에서 담배 냄새가 엄청나신상태로 오셔서 교재를 안가져 왔다고! 전에 풀었던 수학문제지를 꺼내라고 했답니다. 5/9일 수학수업때 과학수업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하닌까 다음주 수요일 보강없이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눈높이 안양, 과천 눈높이 지사에 전화해서 과학수업을 따로 시간내어서 해 주셔야 하는것 아니야고 했지만 그것에 대한 대답을 전혀 안하세요.
처음부터 저희가 하루에 1과목으로 정해진 분량만큼만 하기로 했었는데... 처음상담했던 차광순팀장하고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지만 대답이 없습니다.
5/9일 선생님께서는 중3 딸아이한테 경상도 강한사투리의 큰소리로 윽박지르면서 "모르면 모른다고, 틀린것은 틀렸다고 인정하라고!!!"소리지르시자 딸아이가 말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렸고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의 손을 펴서 딸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닦아 주었답니다. 딸아이가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말도 못하고 있다고 "수업은 어떻게 했니? "등 엄마인 제가 꼬치꼬치 캐묻자 5/9일 면박을 주고 울려 놓고 눈물닦아 주는척 얼굴을 쓰다듬었다고 하네요. 이건 성추행이죠?  4/25일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업중인 해당학습지 선생님의 강압적이고 불성실한 수업방식으로 인해 자녀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797 서비스 성심이용원 임현동 2014-05-03
184796 자동차 아이나비부산네비 박선영 2014-05-03
184795 서비스 유성금호고속 김성국 2014-05-03
184794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배영현 2014-05-03
184793 생활용품 민짱나라 유정조 2014-05-03
184789 기타 해법스터디 박정아 2014-05-03
184788 기타 고시맥스 김지명 2014-05-03
184787 휴대전화 U+ 아산 직영점 홍정희 2014-05-03
184786 기타 피아제성형외과 정연미 2014-05-03
184785 식음료 질마재 차은혜 2014-05-03
184784 통신 한일 최정순 2014-05-03
184783 기타 한국물류관리원 박진엽 2014-05-02
184772 서비스 메가스터디 심우진 2014-05-02
184760 기타 티몬 홍지경 2014-05-02
184759 서비스 NS홈쇼핑 강옥선 2014-05-02
184758 식음료 미스터피자 권봉철 2014-05-02
184757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5-02
184742 서비스 kgb택배사하대리점 윤수진 2014-05-02
184740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상문의
한낙선 2014-05-02
184739 휴대전화 거제도 삼성AS센ㅌ 김진표 2014-05-02
184738 기타 엠돌핀샵 이경은 2014-05-02
184737 서비스 onlinetour 이윤원 2014-05-02
184736 서비스 LG 인터넷영업점 민나영 2014-05-02
184735 digital 삼성전자 선동재 2014-05-02
184734 서비스 KT 최은경 2014-05-02
184733 기타 김밥천국 김미희 2014-05-02
184732 서비스 핫초코 서흔아 2014-05-02
184731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혜수 2014-05-02
184730 휴대전화 sk공식인증대리점 전신영 2014-05-02
184729 식음료 까페 서은영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