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진영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4-05-13 14:14:42

본문

뚜레쥬르에서 케익을구입하여 먹었는데 이상해서 보니
곰팡이가 여러군데 득식득실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구입한 매장에가니
미안하다고 사과는하지않고
본사에서 물건이 오면 자기 매장은 냉장고에 바로 넣는다는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곰팡이가 생기고 문제가 있는물건이면
사과부터 하는게당연한건데 그냥 환불해 드린다고만 하네요
종사자 뽑을 때서비스교육 안받는지 어떻게 저렇게할 수 있는지요
그케익먹고 몇시간후부터2일정도 배탈나서 화장실 신세진거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네요.
이렇게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올리니 담장자가연락와서 사진보여달라고하여 보내주니
이제는 사진상이라 확인이 안된다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사진을 봐도명백히 보이는 곰팡이인데 어떻게확인이 안된다는 건지
대기업이란 곳에서 저렇게말을 할 수있는 건가요?
그전까지는 그나마 참았는데 사진상으로 확인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제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사람 이상하게 느껴지더니 기분이 굉장히 안 좋네요.
분하고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사진이 여러장 있는데 한장 밖에 안올라가네요.
확인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케익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900 생활용품 규수방,레이디매장 유영옥 2014-05-07
184899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게임 업체
고진원 2014-05-07
184898 휴대전화 총각내 휴대폰 유자성 2014-05-07
184897 자동차 개인 김현진 2014-05-07
184896 유통 부산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95 서비스 피트니스2.0 윤선영 2014-05-06
184888 유통 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86 생활가전 홈플러스 하나 2014-05-06
184882 식음료 홈플러스 서부산점

처리중

상한야채
서정화 2014-05-06
184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명희 2014-05-06
184880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은정 2014-05-06
184879 기타 금호고속 김지연 2014-05-06
184878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7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6 자동차 삼환운수 유예린 2014-05-06
184864 식음료 임나은 2014-05-06
184863 서비스 네일샵 이승은 2014-05-06
184858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이지혜 2014-05-06
184857 자동차 기아 신원화 2014-05-06
184856 생활가전 위닉스 김소형 2014-05-06
184855 서비스 NC소프트 고은익 2014-05-06
184854 기타 고려치과 임진희 2014-05-06
184853 생활용품 바이라운지 오주애 2014-05-06
184852 기타 올댓사커 임민석 2014-05-05
184851 기타 티몬 이채현 2014-05-05
184850 서비스 경희의료원 김나나 2014-05-05
184849 기타 미엔느 이지영 2014-05-05
184843 식음료 농심 전슬기 2014-05-05
184839 기타 플라워토토

처리중

화분 주문
김효정 2014-05-05
184838 금융 현대i몰 방영민 2014-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