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사건 벌써 반년이 넘어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몽벨 ] 택배 분실 사건 벌써 반년이 넘어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4-05-02 12:06:25

본문

티몬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사이즈가 잘못와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몽벨에서 택배 요청을 받고 물건을 보내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근데 택배사 잘못으로 물건이 사라졌습니다.

어쨌던 전 보상을 받았으니, 물건이 사라진것에 대한건 몽벨과 택배사의 일입니다.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이, 그 안에 물건이 몽벨 제품이 아니라 제가 구입하고 반품하려던 다른 제품이였습니다.
그러니깐, 어쨌던 몽벨 제품은 다른 박스에 있었던 겁니다.

전, 전화를 해서 몽벨측에 물건이 잘못가서 , 몽벨 제품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물건을 보내면, 어쨌던, 자기들이 택배 없어진 것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그 보상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두 몽벨 제품은 환불할려던 거였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물건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되어, 전 물건은 2개가 없는셈이고, 보상은 한번 받은셈이지요

근데, 문제는 이 사건이 10월에 일어났는데, 5월까지 보상이 제대로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겁니다.

오늘에서야 자기 물건중에 하나 사라도 메일이 왔습니다.

전 그냥 돈으로 보상받고 싶습니다.

처음 담당했던 사람이 퇴사했다고 , 처음 약속이랑 틀리면 안되잖아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분실사건의 해결이 계속 미뤄져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제품 주문 후 물품이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99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게임 업체
고진원 2014-05-07
184898 휴대전화 총각내 휴대폰 유자성 2014-05-07
184897 자동차 개인 김현진 2014-05-07
184896 유통 부산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95 서비스 피트니스2.0 윤선영 2014-05-06
184888 유통 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86 생활가전 홈플러스 하나 2014-05-06
184882 식음료 홈플러스 서부산점

처리중

상한야채
서정화 2014-05-06
184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명희 2014-05-06
184880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은정 2014-05-06
184879 기타 금호고속 김지연 2014-05-06
184878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7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6 자동차 삼환운수 유예린 2014-05-06
184864 식음료 임나은 2014-05-06
184863 서비스 네일샵 이승은 2014-05-06
184858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이지혜 2014-05-06
184857 자동차 기아 신원화 2014-05-06
184856 생활가전 위닉스 김소형 2014-05-06
184855 서비스 NC소프트 고은익 2014-05-06
184854 기타 고려치과 임진희 2014-05-06
184853 생활용품 바이라운지 오주애 2014-05-06
184852 기타 올댓사커 임민석 2014-05-05
184851 기타 티몬 이채현 2014-05-05
184850 서비스 경희의료원 김나나 2014-05-05
184849 기타 미엔느 이지영 2014-05-05
184843 식음료 농심 전슬기 2014-05-05
184839 기타 플라워토토

처리중

화분 주문
김효정 2014-05-05
184838 금융 현대i몰 방영민 2014-05-05
184832 휴대전화 kt 이석규 2014-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