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을 신품인듯 판매 하는것 아닌가 생각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양적재함 ] 중고품을 신품인듯 판매 하는것 아닌가 생각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규식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5-13 14:03:33

본문

포터2더블캡차량 적재함이 녹이 많이 나고 해서 교체를 하려고 안양적재함이라는 곳에서 교체 비용을 견적을 받았는데 적재함 전체 교체와 바닥교체 까지 해서 부가세 포함 1,004,5000원이라고 해서 교체 작업을 맞겼고 오늘 작업이 끝났다고 해서 찾아가 보니 중고(재생)품으로 교체를 해 놨더군요...
 사장은 자리에도 없고 해서 통화로 이게 새것이 맏냐고 묻자 자기는 새거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해서 그럼 고객에게 처음부터 중고품이라고 고지를 해써야 하는게 아니 냐고 따지자 그때서야 자기가 중고품이라고 말하지 않은것은 실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며 하는 말이 마치 자기가 손해를 감수 하는양 그럼 그냥 원상복구 해주면 그만 아니냐고 돼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
 
중고품을 사용 할것이면 견적서상에 중고품(혹은 재생품)이라고 명시를 하는것이 원칙이 아닌가요?... 또 마치 자기가 손해 보는양 원상복구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는 제가 그동안 차량을 이용하지 못한 손해나 차량을 맞기고 찾으로 가는등의 시간적 경제적 손해는 고려치도 안은것이죠...
 가장 중요한것은 제가 꼼꼼하게 확인을 안하고 그냥 넘어 갔다면 중고품인지 모르고 그냥 넘어 갔을 거라는 겁니다.

일단 원상복구를 받기로는 했는데..상습적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나 더군요.. 또 혹시라도 발생할수 있는 제3의 피해자가 안생기도록 제제를 가할 방법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적재함 교체를 하셨는데 업체에서 중고품을 사용하여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업자는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작업이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107 서비스 수복사우나 이창욱 2014-05-08
185106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승호 2014-05-08
185105 휴대전화 삼성A/S센터 현명향 2014-05-08
185104 생활가전 유성종합상사(연산) 설인라 2014-05-08
185103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8
185102 기타 봉쥬르 레이디 진현아 2014-05-08
185101 금융 신한카드 박영미 2014-05-08
185100 유통 쉬즈라루즈 김현성 2014-05-08
185099 기타 대동벽지 박상원 2014-05-08
185098 기타 쇼핑몰 이진주 2014-05-08
185097 기타 강남성모병원 박영민 2014-05-08
185096 기타 박성애 2014-05-08
185095 휴대전화 번개장터 유명희 2014-05-08
185094 통신 SKT 박운지 2014-05-08
18509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이지형 2014-05-08
185092 기타 중앙에듀케이션 박성애 2014-05-08
185091 digital G마켓 이진주 2014-05-08
185090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08
185089 서비스 하나투어 이마트월배 남정현 2014-05-08
185088 기타 중앙에듀케이션 박성애 2014-05-08
185087 서비스 수호아이티 이강희 2014-05-08
185086 서비스 무비서비스 황현영 2014-05-08
185078 digital 크립스기술 정현식 2014-05-08
185073 기타 위메프 황은진 2014-05-08
185072 기타 한빛미디어 진석필 2014-05-08
185071 기타 (주)사랑으로 임수정 2014-05-08
185070 유통 그레이북스출판사 김미영 2014-05-08
185069 유통 현대백화점hmall 권진경 2014-05-08
185068 금융 우체국보험 최미성 2014-05-08
185065 통신 LG 유플러스 지경림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