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란 누구를위해존재하는지 kt직원들을위해 고객이 요금내는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고객센터란 누구를위해존재하는지 kt직원들을위해 고객이 요금내는곳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5-02 19:28:45

본문

2013년8월달부터지금까지 16500소액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를 어제받아 kt 고객센터에 민원신청을 하였다 2013년6월달에 노트북2휴대폰으로 결제하면서도 지금까지난 16500원이 소액결제 된다는 사실을 몰랐다.어제서야 문자에 16500원소액결제되었다는 문자를받고 이모든걸 알게되었다. 단한번의 문자로 인증번호 등록하라는 문자도 받지못했고 결제 되었다는 문자를 받은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된건지 확인해 달라니 확인이 되지않는단다.알수있는방법이 없다고 설명한다.알아서 소액중재센터에 전화신청되니 하라고 하는데 중재센터에서 전화신청 어렵다고 하더라 고객센터에서도 제대로 알지못하면서 고객에게 무엇을 도움을 준다말인가 kt고객센터직원들은 기본적인 교육없이도 월급을 받아가기위해 고객에게  다른타회사보다서비스부분이나 통화품질등  더 뛰어나다며허위광고를 하며 고객을 현혹하는것같다. 서비스는 커녕 고객센터 직원들조자 고객보다 정보를 더알지못하고 불친절하며 고객의 알권리 불편상황. 휴대폰사용시 문제상황은 전혀 언급하지않았고 문제가 생기며 고객에게 법적으로 알려줄의무없다는 설명은 너무나 잘한다. 그법을 고객이 알면 고객센터가 필요성이 있는가? 도대체 고객이 어느 부분까지 문제점을 파악하며 사용하라는 건지 아님 사용하지말라는건지 요금만 내라는건지  수신및 품질도 타회사보다
좋지 않는편이다.난 지친다 힘없는 고객들은 그저 요금내고 피해를 받아한다는 말인것 같다.이렇게 불친절하고 고객의 불편상황을 도와줄수없고 알수있는방법이 없다는 회사를 믿을수없다 휴대폰을 위약금 없이 해지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785 식음료 질마재 차은혜 2014-05-03
184784 통신 한일 최정순 2014-05-03
184783 기타 한국물류관리원 박진엽 2014-05-02
184772 서비스 메가스터디 심우진 2014-05-02
184760 기타 티몬 홍지경 2014-05-02
184759 서비스 NS홈쇼핑 강옥선 2014-05-02
184758 식음료 미스터피자 권봉철 2014-05-02
184757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5-02
184742 서비스 kgb택배사하대리점 윤수진 2014-05-02
184740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상문의
한낙선 2014-05-02
184739 휴대전화 거제도 삼성AS센ㅌ 김진표 2014-05-02
184738 기타 엠돌핀샵 이경은 2014-05-02
184737 서비스 onlinetour 이윤원 2014-05-02
184736 서비스 LG 인터넷영업점 민나영 2014-05-02
184735 digital 삼성전자 선동재 2014-05-02
열람중 서비스 KT 최은경 2014-05-02
184733 기타 김밥천국 김미희 2014-05-02
184732 서비스 핫초코 서흔아 2014-05-02
184731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혜수 2014-05-02
184730 휴대전화 sk공식인증대리점 전신영 2014-05-02
184729 식음료 까페 서은영 2014-05-02
18472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우성 2014-05-02
184727 통신 오션대리점 서재용 2014-05-02
184726 기타 에듀윌 김용태 2014-05-02
184725 생활용품 신발팜 박철우 2014-05-02
184724 생활용품 토미피티ㅡ위메프 한유림 2014-05-02
184723 통신 LGU+ 정요셉 2014-05-02
184722 식음료 대주산업주식회사 신예림 2014-05-02
184721 digital 임창호 2014-05-02
184720 digital 세기전자 김두포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