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 안해주는 가죽 인터넷 쇼핑몰 rawskin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처리 안해주는 가죽 인터넷 쇼핑몰 rawskin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숙
  • 조회수 : 1,972회
  • 작성일 : 11-12-20 22:28:54

본문

가죽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rawskin에 기한이 촉박하여 상담원과 통화하여 당일이나 담날까지 배송이 된다는 말을 믿고 결재를  12월 13일에 하고 기다렸습니다.
하루..이틀.. 오겠지.. 하고 기다린게 5일째 토요일이 되도록 촉박하게 기다리고만 있다가 연락을 했습니다.
운송장번호 추적하여 현대택배에다 먼저 전화를 하였더니, 물품을 찾을수 없다고 합니다.
악!! 난 그 가죽을 받아야 가죽 가방주문제작을 토요일까지 마무리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재료가 없으니.. 이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눈앞이 캄캄해 지더라구요!!
 
rawskin에 전화하여 당일이나 담날까지 받을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도 못받았다고 하였더니,
자기네는 그담날인 14일에 배송을 하였으니, 우리 책임은 아니라고 하네요??

내가 택배회사와 거래를 한 거 아니잖아요. 내가 분명!! 상담원과 통화까지하였고, 배송확인까지 하였으면!! 더 신경써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내가 전화를 안했으면 몰라도 상황을 설명했는데...
 그것도 그 담날에 보냈다는건.. 당일에 받을 수도 없는건데..
거짓말로 상담을 한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더 오래 기다려야한다고 했다면 내가 왜 주문했겠습니까!!
  나도 당장 주문제작건에 맞춰 만들수 있는 시간이 촉박한데..
그동안 오매불망 택배가 오기까지 기다리게 한 거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못느끼고 택배회사에 책임을 전가한 불성실한 상담원의 태도 기분나쁩니다. 물론 택배측 잘못이 크지만, 그건 rawskin과 택배회사 측간의 일이고, 소비자입장에선 rawskin이라는 회사를 믿고 구매를 결정하는것이지, 택배회사를 믿고 결정하게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들은 배송완료된 시점까지 신경써줘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데 이 업체는 자기네 손에서 떠난 시점에서 끝이고, 그담의 상황은 소비자와 택배회사랑 알아서 합의보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내 정신적 스트레스 받은것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업체에다 요청해야하는게 맞겠네요!!
 
그리고!! 가죽을 못받았으니 환불해주는것은 당연한것 아닙니까???
토요일이니깐 월요일에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rawskin에서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해주긴 하는데.. 자기네 쪽 책임이 아니니깐 택배회사에서 환불처리 될때까지 기다리라는 겁니다.
뭐 이딴 말이 다있답니까??? 내가 택배회사한테 환불처리를 왜 받나요???
당연히 난!!! rawskin과 거래해서 발생된 사건이니깐!!!
죄송하게 됐다고 사과한마디에 환불처리 해주겠다는 한마디면 족히 풀릴 문제를
사장인지 직원인지... 계속 이말만 되풀이 하기만 합니다!!

주문을 했는데, 물건을 못받았는데... 왜 택배회사에서 환불처리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당연히 내 돈을 받은 로스킨에서 환불해줘야지 맞죠@!! 자기네도 자기네 물건 없어졌으니, 어쩔수 없대요
월요일 밤에 입금이 안된걸 확인하고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내 상황이 이러한데.. 아직 입금이 안되었으니 내일까지 해달라고.. 근데 오늘 밤 내 질문 리스트가 지워져 있더군요!!! 지금껏 연락도 없구요 나참... 어이 상실..

월요일이 지나 화요일!!! 지금까지 제 통장엔 환불처리 입금이 되어있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로 따지기도 싫구요, 또 그딴 말도 안되는 말만 되풀이 할게 뻔하니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이런 일로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게 환불처리 신속히 할수 있게 해주시구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한 것에 대한 사과를 받을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정신적 스트레스 피해보상까지 요청하는 바입니다!!

저와 같은 소비자들이 또 생길까 두렵습니다.
그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 참 막 장사 하시네요.. 따끔하게 혼 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