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아
  • 조회수 : 2,052회
  • 작성일 : 11-11-30 16:03:32

본문

현재 KT인터넷과 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고장이나서 한달전에 A/s 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나와 열심히 고쳐주고 설명 해줘서 너무너무 좋았는데...무료 인터넷 전화기에 대한 상품을 말해주시더군요

신청 해달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제 신분증을 전화기로 찍어 갔습니다.

그다음주 전화기를 가지고 연결했는데 새물건인데 불량이지 뭡니까.다시 가지고 가서 다른날 연결 해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일이 많아 전화도 못받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이 안되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인터넷 전화기가 생각나 KT100에 11월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거기서는 그런 상품이 없다는 겁니다.뜨아~~그럼 찍어간 내 신분증은 뭔가요??

그래서 한달전에 있었던 모든 상항은 100에 전화 해서 얘기 했고 알아 보고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지역을 담당하는 지사 전화 번호를 물어 제가 전화 했더니 여직원이 한달전에 자기네가 고장 신고 받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런 상품이 있었는지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었다고 하더군요.불안한 마음은 더 들었고 기사에게 알아 보고 연락 가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화을 통화후 얼마 안되 기사에게 전화가 왔구 기사님은 그때 사진은 다 지웠구 패기처분 했다고 하더군여.알겠다고 하고 불안하지만 그냥 믿고 끊었는데 몇시간 후에 인천 지사인지 만수 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다짜고짜 사과도 없이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무료 인터넷 상품은 끝났고 다음에 나오면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졸지에 인터넷 전화기 못해 환장한 사람이 되어 버린겁니다.그래서 인터넷 전화 못해서 불쾌한게 아니다 라고 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100에 다시 해지 하겠다고 하니 그사람 하는말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할문제시고요"언성만 커지고 무엇이 문제인지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 못하고 전화 해서 기분만 더 상하게 하는 황당 그자체 였습니다.

100에 다시 전화 다시 또 다른 상담원에게 입아프게 했던말 주저리 주저리...담날 전화 온곳은 그 어이 없던 인천지사인지,만수 지사 직원..내가 전화 안받으니 집으로 전화해 어머니께 인터넷 무료전화 안된다는 말을 하며 끊고,언니한테 전화해 또 똑같은 말을 하고 ...전 졸지에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인간 취급을 받았습니다.수요일 아침 인천지사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 해서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사람으로 취급 되려 지들이 성질 내고 내 신분증 복사해가서 한달동안 이렇다한 말없었던건 둘째치고 날 거지로 몰아가는 KT 인천 지사 과장 !! 내 정보에 대한 패기처분 되고 사진 지웠다는 내용를 내 눈으로 확인 시켜 달라고 했더니 적오도 내가 불안하지 않게 확인 자료 보내 달라 했더니 만수지사에 책임전과 만수지사는 기사에게 전과 참 어이없는 떠넘기기 대책 방안이네요.얼마나 대단한 과장이기에 기사 직원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지가 한말들 때문에 일이 커진것도 모르는지...100은 인천지사에 인천지사는 만수지사와 기사에게 책임 떠넘기기 정신없고 KT직원 교육 참~~~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그러니 다른 직원들은 안봐도 알겟네요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과장이라...KT을 신뢰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는 기업은 KT뿐인것 같네요
이런 경우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료인터넷전화와 관련되어 업체와 상담전화를 하시면서 직원들의 불친절과 고객을 무시하고 업무태도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고객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기분푸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34 생활용품 루이스컴퍼니 한경구 2026-04-15
1502533 식음료 쿠팡이치배달 (음식배달 )

처리중

오배달
표순경 2026-04-15
1502532 유통 귄잇(Queenit)

처리중

신발하자
남중락 2026-04-15
1502531 항공·여행 아고다 JINSHUNJI 2026-04-15
1502530 유통 쿠팡 김규섭 2026-04-15
1502529 유통 (리칼지매디ㅡ써마드plx,DYZ003) 김미숙 2026-04-15
1502528 생활용품 크림 조유민 2026-04-15
1502527 유통 네이버쇼핑 김두용 2026-04-15
1502526 기타 쇼핑지름신(네이버카페) 박지혜 2026-04-15
1502525 기타 경진물류 장은희 2026-04-15
1502524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23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2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김승희 2026-04-15
1502521 유통 크림

처리중

제품 파손
최세진 2026-04-15
1502519 유통 위드몰 하현봉 2026-04-15
1502516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15 생활가전 교원 신현선 2026-04-15
1502513 기타 LALA M CARE(라라 엠 케어) 김영란 2026-04-15
1502511 금융 롯데카드 양훈주 2026-04-15
150251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제기봉 2026-04-15
1502504 항공·여행 아고다 우성윤 2026-04-15
1502503 생활가전 LG전자 김승환 2026-04-15
1502502 기타 더라스트골프 김도현 2026-04-15
1502501 항공·여행 제주항공 황현철 2026-04-15
1502500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현 2026-04-15
1502499 항공·여행 트립닷컴 나동하 2026-04-15
1502498 기타 노블리에 전보배 2026-04-15
1502497 생활용품 Jexomira.com 김재경 2026-04-15
1502496 유통 솔드아웃 추진수 2026-04-15
1502495 생활용품 동대문 도매 업체 디어수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