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시 배달요구사항 무시한 배달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소방공사 ] 주문시 배달요구사항 무시한 배달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병구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5-14 13:54:03

본문

한국소방공사(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35 소방안전쇼핑몰)로 2014년5월7일 주차금지표지판을 인터넷으로 카드결재 주문하면서 배달요구사항 기재란에 '오후3시 이후 배달 요망' 이라 적시하고 주문하였습니다.

이러한 요구사유는 현재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가게를 오픈하면서 1달밖에 안되어 주변 가게들과 친분도 없고 마땅히 맡겨둘만한 곳도 없고 더우기 착불배달로 되어 있어 직접배달기사한테 착불배달료를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동년 5월10일 배달기사가 12시경 전화가 와서 문이 잠겼다면서 '언제 나오느냐' 하여 '집이 멀고 주변에 맡길만한 상황이 안된다' 면서 '3시 이후에 가게에 나가니 그때 와달라' 고 하니 자기들은 '오전에 배달이 다 끝나기 때문에 그렇게 할수는 없다' 고 하면서 말싸음이 났고, 본인은 위 판매한 한국소방공사 고객쎈터에 전화하여 '주문시 요구사항에 오후3시 이후 배달을 요구하였는데 왜 오전에 배달하였느냐고 따졌더니 담당자가 확인해 보더니 '요구사항을 미쳐 보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였고' 본인은 '오후 3시 이후에 다시 보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 쯤 지나 똑같은 시간대에 배달기사로부터 다시 전화가 왔고 위의 비슷한 얘기를 하면서 또 다시 말싸움이 되었고 동년5월14일 오전 11시경 한국소방공사 고객쎈터에 전화를 하여 '주문시 요구한 사항대로 배달치 못하면 반품처리 해달라' 고 하니 '그렇게는 할 수 없다' 하여 '그렇다면 주문 요구사항대로 오후 3시 이후 배달해주면 될거 아니냐?' 하니 '그것은 택배회사가 할 일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떻게 할 수 없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위 설명한대로 가게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옆집가게들과도 아직은 친분이 없고 거주지로부터 약50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보니 이러한 특별한  주문 요구를 한 것이며 한국소방공사에서 이러한 주문요구에 응할 수 없다면 처음부터 주문을 받지 않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실수한 것은 인정하면서 오후3시 이후 배달은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면서 발뺌하면서 '반품처리는 못해주겠다' 합니다.

배달도 안해주고 반품도 안해주고 그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제발 한국소방공사 인터넷쇼핑몰의 횡포를 막아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과 관련된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95 서비스 강남곱창이야기 세모 2014-05-09
185394 서비스 포창운수 정재한 2014-05-09
185393 생활가전 냉장고판매 정영선 2014-05-09
185392 기타 아디다스 안병호 2014-05-09
185391 기타 cj몰 진진 2014-05-09
185388 생활용품 유니크 김진영 2014-05-09
185387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이은숙 2014-05-09
185377 휴대전화 폰플러스몰 이진욱 2014-05-09
185376 자동차 다본다 박필구 2014-05-09
185374 기타 노블휘트니스헬스 정흥교 2014-05-09
185373 생활용품 포포몰 박동숙 2014-05-09
185372 통신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71 통신 kt 강모숙 2014-05-09
185370 휴대전화 파일브이 김경욱 2014-05-09
185368 digital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67 생활용품 이지에프 이혜정 2014-05-09
185363 통신 lg u+ yhkim30 2014-05-09
185357 기타 열린안 김대식 2014-05-09
185354 기타 하프클럽 고래연 2014-05-09
185353 휴대전화 LG U+ 김재우 2014-05-09
185352 기타 에스제이컴퍼니글로벌 송경숙 2014-05-09
185351 기타 맨인옴므 신혜성 2014-05-09
185350 기타 스와니코코 한은비 2014-05-09
185349 digital IT스토리 오승훈 2014-05-09
185347 생활용품 Cozyshop 김동원 2014-05-09
185340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철 2014-05-09
185320 생활가전 교하익스프레스 황선미 2014-05-09
185317 생활용품 키친아트 강은미 2014-05-09
185316 기타 조현숙 2014-05-09
185315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지현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