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의 언어폭력 방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토벤 피아노 학원 ] 피아노 학원의 언어폭력 방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4-22 20:18:41

본문

피아노 교습소에서 아이들 3명이 피아노 위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여자아이와 제 아들이 서로 좋아한다니까 다른 한 아이가 사랑하는 사이는 뽀뽀 하는거라며 해보라고 시켰고 두아이는 뽀뽀를 했습니다. 뽀뽀를 3일째 친구가 해보라며 시켰고 여자아이가 싫다고 도망다니자 사탕을 준다며 해보라고 했고 제 아들이 여자아이를 잡아 당겨서 뽀뽀를 했습니다. 시킨아이가 뒤에서 밀어 부딫히자 입술이 조금 터진 모양인데.... 원장이 그걸보고 고작 1학년인 아이의 호기심에 한걸 아이를 데릴러오신 할머니앞에서 여자아이에게 뽀뽀는 커서 어른되면 하는거야 얼굴도 예쁘게 생겨서 그러면 되겠니? 하며 훈계를 같은 반 아이가 옆에 있는데 하시더니 할머니께 00가 00남자 아이와 뽀뽀를 했다고. 찐한 뽀뽀를 했다고 말했답니다. 그래서 할머님이 도데체 어떤게 찐한 뽀뽀냐 물으니 학원 원장이 혀를 내밀며 흉내를 내셨고 할머님은 얼굴을 들수 없게 달아올라 아이를 데리고 집에가서 한번도 때리지 않던 분이 아이에게 회초리를 대시고 저를 찾아 오셔서 저의 아이와 벌어진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차 묻느냐고 학원에 전화 해서 물으니 저희 아들이 00여자 아이를 강제로 뽀뽀를 찐하게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게 찐한건데요. 정말 어른처럼 그런키스 같은걸 했냐고 물으니 그랬다고 하시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머리 속이 하해지면서 한대 맞은듯 멍해졌습니다. 손발이 떨리고 고작 초등1학년이 무슨 그것도 제아들이란게 믿어지지 않아 일하는걸 데충 해놓고 학원으로 가서 어찌 했는지 다시 듣고 싶어 제차 물었습니다. 뽀뽀를 한 여자아이 엄마와할머니, 뽀뽀를 하라고 시킨 아이 엄마까지...4이서 학원원장에게 물으니 처음엔 봤다고 하더니 한사람한사람 물을때 마다 말이 바뀌네요. 뽀뽀하는걸 봐서 말렸다고 하더니 아이들이 얘기 해 줬다고 했다가  정말 아이들이 했냐고 물으니 침이 묻어 있고 입술이 다 부르텄다고 하더니 또 아니 침 조금 묻어서 그렇게 생각했다고...
이게 학원원장 맞는지 의심이 되네요. 뽀뽀를 한 제 아들이 성범죄자가 되게 말을 하셔서 그여자아이의 엄마 할머니께 고개를 들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집에와서 혼내기전에 정확하게 물어보니 시킨것도 맞고 뽀뽀를 한것도 맞는데 키스는 아닌 그냥 조금 뽀뽀를 길게 한것 뿐이더라고요.
헐~~어이가 없더라고요. 아이들이 설사 그런짓을 했다고 해도 부모님께 조용히 얘기 해야 할일을 아이들이 보는데서 훈계를 하고 부모들을 농락 한것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하나요~~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503 기타 k2 코리아 김선영 2014-05-10
185502 서비스 청주 아이비클럽 남 송은하 2014-05-10
185501 서비스 파라다이스웨딩 박영규 2014-05-10
18550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상인 2014-05-10
185499 기타 베비라온 정순자 2014-05-10
185498 기타 우드앤휴먼 임혁준 2014-05-10
185497 휴대전화 LG전자 정연수 2014-05-10
1854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노훈 2014-05-10
185495 통신 디비고 최윤임 2014-05-10
185494 식음료 담배 슈퍼 박강호 2014-05-10
185493 식음료 삼양식품 양혜진 2014-05-10
185492 기타 에코스포츠 박정남 2014-05-10
185491 기타 (주)애드컴코리아 정기윤 2014-05-10
185490 생활용품 현대택배 임정훈 2014-05-10
185489 기타 그린에너지 윤옥영 2014-05-10
185488 생활가전 (주)한국와이오티 박종원 2014-05-10
185487 기타 쿠쿠정수기렌탈 김도연 2014-05-10
185486 서비스 에일리슈 신유 2014-05-10
185466 식음료 삼진어묵

처리중

허위광고
설희 2014-05-10
185465 기타 부영아파트 양정희 2014-05-10
1854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수연 2014-05-10
185463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유재형 2014-05-10
185462 생활용품 프린세스룸 김민영 2014-05-10
185461 생활용품 익스트림에스 상암점 이경아 2014-05-10
185460 생활가전 에넥스 황보경 2014-05-10
185459 digital sk텔레콤 김진호 2014-05-10
185457 자동차 르노삼성 손용권 2014-05-10
185455 자동차 혁신모터스 황영수 2014-05-10
185435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혜진 2014-05-09
185434 기타 GS샵 김선희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