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뚜레쥬르케익에서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진영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4-05-13 14:14:42

본문

뚜레쥬르에서 케익을구입하여 먹었는데 이상해서 보니
곰팡이가 여러군데 득식득실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구입한 매장에가니
미안하다고 사과는하지않고
본사에서 물건이 오면 자기 매장은 냉장고에 바로 넣는다는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곰팡이가 생기고 문제가 있는물건이면
사과부터 하는게당연한건데 그냥 환불해 드린다고만 하네요
종사자 뽑을 때서비스교육 안받는지 어떻게 저렇게할 수 있는지요
그케익먹고 몇시간후부터2일정도 배탈나서 화장실 신세진거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네요.
이렇게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올리니 담장자가연락와서 사진보여달라고하여 보내주니
이제는 사진상이라 확인이 안된다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사진을 봐도명백히 보이는 곰팡이인데 어떻게확인이 안된다는 건지
대기업이란 곳에서 저렇게말을 할 수있는 건가요?
그전까지는 그나마 참았는데 사진상으로 확인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제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사람 이상하게 느껴지더니 기분이 굉장히 안 좋네요.
분하고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사진이 여러장 있는데 한장 밖에 안올라가네요.
확인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케익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80 통신 LG U+ 인터넷 소재성 2014-05-13
185777 유통 신세계몰 박경수 2014-05-13
185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은태기 2014-05-13
185775 기타 컴마트 우선형 2014-05-13
185771 통신 현대통신 조완술 2014-05-13
185766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13
185762 서비스 올레엔유(주) 유상진 2014-05-13
185759 서비스 캡스 곽지은 2014-05-13
185758 건설 LG하우시스 양민혁 2014-05-13
185757 기타 인터파크 김하영 2014-05-13
185756 생활용품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효진 2014-05-13
185755 생활가전 대륙전자

처리중

환불
구록관 2014-05-13
185754 기타 도배장판 류기범 2014-05-13
185753 기타 아롬하우스

처리중

김민경 2014-05-13
185752 기타 녹스엔터테인먼트 최성륜 2014-05-13
185751 생활용품 nc백화점모던하우스 이은영 2014-05-13
185750 기타 신발팜 김소정 2014-05-13
185749 서비스 엔씨소프트 심나연 2014-05-13
185720 서비스 네네치킨 김양형 2014-05-12
185716 자동차 본투로드 최순민 2014-05-12
185711 digital 지니 네비게이션 서영옥 2014-05-12
185710 digital 중고나라-개인거래 박소영 2014-05-12
185709 자동차 뉴월드주유소 정미화 2014-05-12
185708 서비스 피부과 임수정 2014-05-12
185707 생활용품 하우스앤 김현주 2014-05-12
185706 기타 (주)탑 조자경 2014-05-12
185705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2
185704 금융 한화 손해보험 진만희 2014-05-12
185703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경수 2014-05-12
185702 기타 삼성아쿠아스포츠센타 김영옥 2014-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