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깨끗한운동화손세탁 ] 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숙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4-05-03 16:57:54

본문

집으로돌아오는길에 우연히 문앞에붙어있는 스티커를보고
깨끗한 운동화 가방세탁이  붙어있는거였습니다
않그래도 맡기려는 명품가방이 있어서  전화를해서 사람을불러
3개의 명품가방을 맡겼습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이주일이지나도 아무런소식이 없길래  전단지
전화를했더니  없는번호입니다 주소를보고찿아가려했는데 주소역시 전단지에 없었습니다  얼마나놀랬던지ㆍᆢ곰곰히 생각하던중 갑자기 세탁아저씨가 주소찍어달라고 보냈던 전화번호가 생각이나서  전화를했더니않받더군요 몇날몇일을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도 소식은 없더라구요
하도 속이상해 고소하겠단 문자한통에  봐로 전화가오더군요
죄송하단말에 맘을 삭히고 가방을찾고 3만원의 현금을주고 다시 좋은맘으로 개가방을 세탁을맡겼지요  한참을있다가  가방을열었는데 가방안에는 곰팡이가 다썰었고  가방자체도 그리깨끗하게 세탁이않되었더라구요  전화를다시해서 기다렸건만  오질않아 담에 개가방찾을때  맡길생각으로기다렸습니다  일주일째되던날 다시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전화를않받더군요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여전히 연락이 않되더군요 몇일동안을 밤낮으로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그래도연락이없길래 화를몇번내다가 오늘 아침 10시못되서 드디어 통화가되더군요 가방갔다달라고 했더니  오후4시반까지도 소식도없고 전화도않되더군요 이젠 참다참다 폭팔을했지요 결국 개가방을찿고  세탁비 만오천원을받고  가시더라구요
주인아저씨가 건설을하신다고 전화가않된다나 뭐라나?핑계만데시더라구요  저 너무억울합니다  세탁에서 물건 망가트리고  돈은 다받아가고  전화비며 맘조려가며 잠도못자고 결국 곰팡이는 보상못받았지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내가 인터넷에올리고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하는게 더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80 통신 LG U+ 인터넷 소재성 2014-05-13
185777 유통 신세계몰 박경수 2014-05-13
185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은태기 2014-05-13
185775 기타 컴마트 우선형 2014-05-13
185771 통신 현대통신 조완술 2014-05-13
185766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13
185762 서비스 올레엔유(주) 유상진 2014-05-13
185759 서비스 캡스 곽지은 2014-05-13
185758 건설 LG하우시스 양민혁 2014-05-13
185757 기타 인터파크 김하영 2014-05-13
185756 생활용품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효진 2014-05-13
185755 생활가전 대륙전자

처리중

환불
구록관 2014-05-13
185754 기타 도배장판 류기범 2014-05-13
185753 기타 아롬하우스

처리중

김민경 2014-05-13
185752 기타 녹스엔터테인먼트 최성륜 2014-05-13
185751 생활용품 nc백화점모던하우스 이은영 2014-05-13
185750 기타 신발팜 김소정 2014-05-13
185749 서비스 엔씨소프트 심나연 2014-05-13
185720 서비스 네네치킨 김양형 2014-05-12
185716 자동차 본투로드 최순민 2014-05-12
185711 digital 지니 네비게이션 서영옥 2014-05-12
185710 digital 중고나라-개인거래 박소영 2014-05-12
185709 자동차 뉴월드주유소 정미화 2014-05-12
185708 서비스 피부과 임수정 2014-05-12
185707 생활용품 하우스앤 김현주 2014-05-12
185706 기타 (주)탑 조자경 2014-05-12
185705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2
185704 금융 한화 손해보험 진만희 2014-05-12
185703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경수 2014-05-12
185702 기타 삼성아쿠아스포츠센타 김영옥 2014-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