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젓병 꼭지 광고 와 다른 단계가 와서 쓸수가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미피티ㅡ위메프 ] 아기 젓병 꼭지 광고 와 다른 단계가 와서 쓸수가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유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5-02 17:31:40

본문

위메프에서 토미티피 젓병을 샀는데 선택 구간과 광고에 7번 260ml젓병 2개 +2단개 젖꼭지 2개  구매햏는데 젖꼭지 1단계왔고 다시 들어가 보니 6번 260ml+1단계 젖꼭지 2개  8번 260ml+3단계  젖꼭지 2개 란 선택사항을 만들어놓고 항의하니 상세설명에 260ml는 1단계젖꼭지만포함해서 수입된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그럼 광고를 그렇게하면안되는거아닌가요ㅡ?고민고민하고 골라서 온게 먹일수없으니깐 답답하네요
그럼 그런선택구간을 만들고 광고잘못해도 소비자가  쪼만하게 써있는거 찾아서 잘못광고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ㅜ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77 유통 신세계몰 박경수 2014-05-13
185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은태기 2014-05-13
185775 기타 컴마트 우선형 2014-05-13
185771 통신 현대통신 조완술 2014-05-13
185766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13
185762 서비스 올레엔유(주) 유상진 2014-05-13
185759 서비스 캡스 곽지은 2014-05-13
185758 건설 LG하우시스 양민혁 2014-05-13
185757 기타 인터파크 김하영 2014-05-13
185756 생활용품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효진 2014-05-13
185755 생활가전 대륙전자

처리중

환불
구록관 2014-05-13
185754 기타 도배장판 류기범 2014-05-13
185753 기타 아롬하우스

처리중

김민경 2014-05-13
185752 기타 녹스엔터테인먼트 최성륜 2014-05-13
185751 생활용품 nc백화점모던하우스 이은영 2014-05-13
185750 기타 신발팜 김소정 2014-05-13
185749 서비스 엔씨소프트 심나연 2014-05-13
185720 서비스 네네치킨 김양형 2014-05-12
185716 자동차 본투로드 최순민 2014-05-12
185711 digital 지니 네비게이션 서영옥 2014-05-12
185710 digital 중고나라-개인거래 박소영 2014-05-12
185709 자동차 뉴월드주유소 정미화 2014-05-12
185708 서비스 피부과 임수정 2014-05-12
185707 생활용품 하우스앤 김현주 2014-05-12
185706 기타 (주)탑 조자경 2014-05-12
185705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2
185704 금융 한화 손해보험 진만희 2014-05-12
185703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경수 2014-05-12
185702 기타 삼성아쿠아스포츠센타 김영옥 2014-05-12
185701 자동차 폭스바겐as수원점 김혁 2014-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