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후 기름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월드주유소 ] 주유후 기름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화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5-12 21:26:26

본문

- 5월 8일 대전 대덕구 중리동소재 뉴월드주유소(T.042-624-8600)에서 5만원어치l 주유하였으나 게이지눈금이 오르지 않아 다시 주유하기를 권했으나 종업원 및 사장이 게이지 고장이라고 하면서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기름를 빼내는 수 밖에 없다고 함.
- 본인은 그냥 1만원이라도 넣어 확인해보면 되지 않겠냐고 했으나 사장은 듣지도 않고 계속 기름을 빼내서 확인하는 수 밖에  없으며 기름빼는 공임은 본인 부담인데 하겠느냐 하여 운행거리를 적고 게이지 내려가면 다시 오라고 함.
- 주말은 운행하지 않고 5월 12일 주유소를 방문하여 이의를 제기하자 다시 반복적인 이야기만 하고 컴퓨터기기가 고장날리는 없다고만 함. 본인은 다시 기름을 넣어 주유상태를 확인하자고 하였으나 주유소 측에서는 자동차게이지가 고장난 것으로 주장만하고 컴퓨터에 이상이 없다고 말하기만 함.
- 본인은 컴퓨터뿐만아니라 주유원의 과실 등도 고려하여야 하고 게이지가 고장난 것 또한 확인하기 위하여 기름을 넣어보자고 하였으나 거부함.
- 답답한 마음에 5월 12일 오후에 다시들려 기름을 그냥 넣어 보았더니 5만1천어치가  주유되었고 게이지가 가득상태로 올라갔어요. 제차는 참고로 대우 라노스입니다. 아무리 기름이 바닥이라고 해도 6만원 이상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5월 8일  주행거리가 134,903이었고 다시 기름을 넣을때는134,943으로 40킬로 정도 운행한 상태입니다.
- 처음 뉴월드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한눈금이었으므로 주유상태로 보면 제차가 10만원 이상 기름이 들어갔다는 것인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주유소 측은 과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태도에 대해 어떻게 해야 좋을 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차량주유를 하시고 게이지 눈금이 올르지 않아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99 기타 한진택배 안현열 2014-05-13
185798 통신 올레KT 정영수 2014-05-13
185797 digital greenitc 김현정 2014-05-13
185796 기타 블루버드코리아 이현화 2014-05-13
185795 기타 롯데홈쇼핑 강경애 2014-05-13
185786 자동차 명주차장 여민수 2014-05-13
185783 기타 파티수 정수현 2014-05-13
185782 digital 로지텍 이미소 2014-05-13
185781 기타 (주)플러스홈 박용효 2014-05-13
185780 통신 LG U+ 인터넷 소재성 2014-05-13
185777 유통 신세계몰 박경수 2014-05-13
185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은태기 2014-05-13
185775 기타 컴마트 우선형 2014-05-13
185771 통신 현대통신 조완술 2014-05-13
185766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13
185762 서비스 올레엔유(주) 유상진 2014-05-13
185759 서비스 캡스 곽지은 2014-05-13
185758 건설 LG하우시스 양민혁 2014-05-13
185757 기타 인터파크 김하영 2014-05-13
185756 생활용품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효진 2014-05-13
185755 생활가전 대륙전자

처리중

환불
구록관 2014-05-13
185754 기타 도배장판 류기범 2014-05-13
185753 기타 아롬하우스

처리중

김민경 2014-05-13
185752 기타 녹스엔터테인먼트 최성륜 2014-05-13
185751 생활용품 nc백화점모던하우스 이은영 2014-05-13
185750 기타 신발팜 김소정 2014-05-13
185749 서비스 엔씨소프트 심나연 2014-05-13
185720 서비스 네네치킨 김양형 2014-05-12
185716 자동차 본투로드 최순민 2014-05-12
185711 digital 지니 네비게이션 서영옥 2014-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