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깨끗한운동화손세탁 ] 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숙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4-05-03 16:57:54

본문

집으로돌아오는길에 우연히 문앞에붙어있는 스티커를보고
깨끗한 운동화 가방세탁이  붙어있는거였습니다
않그래도 맡기려는 명품가방이 있어서  전화를해서 사람을불러
3개의 명품가방을 맡겼습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이주일이지나도 아무런소식이 없길래  전단지
전화를했더니  없는번호입니다 주소를보고찿아가려했는데 주소역시 전단지에 없었습니다  얼마나놀랬던지ㆍᆢ곰곰히 생각하던중 갑자기 세탁아저씨가 주소찍어달라고 보냈던 전화번호가 생각이나서  전화를했더니않받더군요 몇날몇일을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도 소식은 없더라구요
하도 속이상해 고소하겠단 문자한통에  봐로 전화가오더군요
죄송하단말에 맘을 삭히고 가방을찾고 3만원의 현금을주고 다시 좋은맘으로 개가방을 세탁을맡겼지요  한참을있다가  가방을열었는데 가방안에는 곰팡이가 다썰었고  가방자체도 그리깨끗하게 세탁이않되었더라구요  전화를다시해서 기다렸건만  오질않아 담에 개가방찾을때  맡길생각으로기다렸습니다  일주일째되던날 다시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전화를않받더군요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여전히 연락이 않되더군요 몇일동안을 밤낮으로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그래도연락이없길래 화를몇번내다가 오늘 아침 10시못되서 드디어 통화가되더군요 가방갔다달라고 했더니  오후4시반까지도 소식도없고 전화도않되더군요 이젠 참다참다 폭팔을했지요 결국 개가방을찿고  세탁비 만오천원을받고  가시더라구요
주인아저씨가 건설을하신다고 전화가않된다나 뭐라나?핑계만데시더라구요  저 너무억울합니다  세탁에서 물건 망가트리고  돈은 다받아가고  전화비며 맘조려가며 잠도못자고 결국 곰팡이는 보상못받았지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내가 인터넷에올리고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하는게 더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973 기타 비뇨기과 김희은 2014-05-14
185972 생활가전 거화산업 신동윤 2014-05-14
185971 기타 간지케이스 김채연 2014-05-14
185970 식음료 삼다수 식수 문준호 2014-05-14
185969 자동차 개인

처리중

포드치
장영태 2014-05-14
185968 기타 한국소방공사 조병구 2014-05-14
185967 식음료 헬스플러스 성지연 2014-05-14
185966 기타 인마이타임 안누리 2014-05-14
185965 기타 봉쥬르레이디 진언정 2014-05-14
185964 서비스 현대택배 유지윤 2014-05-14
185963 통신 유플러스 박상준 2014-05-14
185962 생활가전 튼튼중고 김수경 2014-05-14
185961 통신 포즈텔레콤 문운비 2014-05-14
185960 통신 롯데아이몰 박혜림 2014-05-14
185959 digital 네오몰 한영규 2014-05-14
185958 기타 한흥가스 김지용 2014-05-14
185956 기타 인천서창중학교 인천서창중학교 2014-05-14
185955 서비스 찰스리 정봉석 2014-05-14
185951 서비스 롯데홈쇼핑 최연순 2014-05-14
185949 생활가전 제이월드텍

처리중

반품관련
지은 2014-05-14
185948 기타 알파문구온라인몰 임성수 2014-05-14
185947 통신 파일독 정주희 2014-05-14
185946 기타 NC 소프트

처리중

NC 소프트
진성호 2014-05-14
185944 기타 아베짱 임국희 2014-05-14
185941 서비스 cj경남방송 오정광 2014-05-14
185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14-05-14
185928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송재현 2014-05-14
185926 유통 휴월드 정민택 2014-05-14
185925 휴대전화 lg휴대폰 정지은 2014-05-14
185923 서비스 티몬 jin 2014-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