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 부품단종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에어컨 부품단종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경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5-14 19:45:15

본문

2009년형 에어컨이라고 하는데, 제 기억에는 2010년 정도 여름쯤 구매를 한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에어컨 140만원주고 구매했으며, 4년 사용기간이라고 했을 때
어느 정도의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는지요..?

필터를 갈아 끼우려고 했는데 단종이 되었다며 처음에는 에어컨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 공기청정기능의 에어컨을 왜 구매를 한답니까!
어렵게 싸우고 싸워서 겨우겨우 주문을 했습니다.
서비스센터로 직접 오라고 하여 물건을 가지러 직접 갔습니다.
하지만 구매한 필터가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비슷하게 생겼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어 안 맞는 거 같다고 알리고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기사가 방문을 해야 한다길래 오시라고 했습니다.
기사도 부품하자를 인정하였고, 저희 집 부품을 가져갔습니다.
확인을 해보았지만 지금 생산되는 제품은 맞지 않는다고 하였고,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절상품이고, 삼성측의 하자 인정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구하자 너무나 터무늬없는 가격을 제시하네요.
감가삼각비용을 제하는 건 소비자 보호원에 물어도 된다면서
큰소리를 치네요. 물론 저도 사용을 했으니 전액 환불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객 과실도 아닌, 삼성측의 부품 하자로 인해 하는 환불이니
그 동안 불편과 심려를 끼친데 대한 보상은 못해줄망정,
65%를 제한 금액이 왠말입니까!
50만원도 안 되는 금액을 주겠다네요.
이 금액이 적당한 금액인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373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6
18636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한희라 2014-05-16
186366 서비스 스트리즘 김주윤 2014-05-16
186365 휴대전화 kt올레 윤헤영 2014-05-16
186364 통신 kt 박명옥 2014-05-16
18636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준영 2014-05-16
186359 생활용품 한샘부엌가구 김종아 2014-05-16
186348 기타 운동화빨래터(전북대 박소라 2014-05-16
186347 생활용품 홈쇼핑과사람들 김재찬 2014-05-16
186346 휴대전화 대리점 하지효 2014-05-16
186345 건설 (주)부영 최대현 2014-05-16
186344 식음료 현경 이인재 2014-05-16
186343 서비스 제일아쿠아정수기 김미옥 2014-05-16
186342 통신 KT통신사 이석현 2014-05-16
186341 휴대전화 KT통신사 이석현 2014-05-16
186340 통신 임양수 임양수 2014-05-16
186339 통신 kt 홍유림 2014-05-16
186338 통신 LG U plus 정태훈 2014-05-16
186337 기타 티몬 김지* 2014-05-16
186336 휴대전화 skt 명선정 2014-05-16
186335 식음료

처리중

어류 문제
김형민 2014-05-16
186334 기타 흥국생명 이재현 2014-05-16
186333 digital 개인 김원기 2014-05-16
186332 휴대전화 KTF 박진형 2014-05-16
186330 기타 동화자연마루 이진영 2014-05-16
186322 생활용품 마켓비 전정원 2014-05-16
186319 기타 ITME 허은정 2014-05-16
186304 기타 현대H몰 김미경 2014-05-16
186303 통신 아성애드텍 이유미 2014-05-16
186302 digital 삼성전자 임효진 2014-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