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철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05-09 15:34:36

본문

제가 얼마전 물건을 구입하고 택배기사님에게 토요일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토요일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일찍 편의점 알바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쓰레기통에 택배가 있어서 확인해보니 제물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했다고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으러 갔더니 다른직원들에게 택배에 대해서 들은바가 없다고 하더군요,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큰물건이 쓰레기통에 있어서 확인해보니 저의 상호명이 있어서 114에 물어 전화를 했다고........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물건을 찾아오고.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 할려는데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오늘 배달예정이라고 문자를 보냈네요....그리고는 전화를 해도 안받고 어떠한 연락도 없고요.....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확인후 연락 드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기사님이 배달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떠한 연락도 못받았는데 말이죠......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님이랑 통화 하고싶다고 제가 전화하면 전화를 안받으니 전화좀 하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하게 해준다고 말하고는 2주째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그전에 2번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기사님은 편의점에 맏겨놓았고 내가 찾아갔으니 된거 아니냐고 말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요즘은 연락도 없이 근처 편의점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면 배달이 완료되나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476 기타 가락공판장 이영수 2014-05-17
186475 생활용품 한샘 이은진 2014-05-17
186458 생활용품 베루x 장정기 2014-05-17
186457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금식 2014-05-17
186456 기타 FourThirty 한오성 2014-05-17
186455 식음료 파악안됨 이승현 2014-05-17
186454 식음료 미스터피자 수진 2014-05-16
18644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3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25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16
186424 서비스 바비네일 손보현 2014-05-16
186423 기타 패션플러스/11번가 이용규 2014-05-16
186420 생활가전 신한카드 박지숙 2014-05-16
186417 기타 예린종합설비 한금주 2014-05-16
186415 생활용품 GS홈쇼핑 최귀염 2014-05-16
186414 서비스 쁘띠베베 노영철 2014-05-16
186413 식음료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형수 2014-05-16
186412 자동차 강릉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6
186411 휴대전화 LG U+ 이상한 2014-05-16
186410 서비스 대영시네마 김기훈 2014-05-16
186409 기타 궁뎅이2 최명인 2014-05-16
186408 생활용품 ssg닷컴 정혜수 2014-05-16
186407 기타 강남달팡에스테틱 이경진 2014-05-16
186406 기타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 최경운 2014-05-16
186405 통신 사과박스 양소영 2014-05-16
186404 기타 티몬(소셜커머스) 이수장미 2014-05-16
186403 자동차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6
186402 기타 삼겹살&닭갈비 이은채 2014-05-16
186401 통신 없음 조미화 2014-05-16
186400 생활가전 위메프통신판매 서승용 2014-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