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에어컨설비기사 ] 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덕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4-05-24 08:27:27

본문

삼성에어컨을 이마트를 통해 구입(5/11)하고 설치를 예약하였습니다.
예약한날짜(5/14) 전날 밤늦게 설비기사 전화가 와서는 설치할곳(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삼성에어컨측 설비기사가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면서 자기들 기사들끼리 회의를 해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배관청소비 10만원을 주어야만 설비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그레서 배관문제를 다음날 관리실을 통해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해주엿는데도 방문하지도 안코 전화상으로 만 배관청소(비용 10만원) 없이는 설치할수 없다고 하므로 에어컨 판매 사원에게 전화해서 설비기사 교체를 요구햇고 교체된 설비기사(5/21)도 비용 문제만 전화상으로 이야기만 하였다
삼성 고객센터에 분만을 제기(5/22) 하여 분쟁 요소를 해결하여 달라고 하니 설비기사측 팀장이라는 분이 저녁에 방문(5/23) 하여서도 또 자기들이 피해본 사례만 이야기하고 기사들이 피해를 볼수가 없으니 비용을 부담하든지 아니면 환불을 하라고 했다. 제품 구매시 추가비용에 대한 공지를 받은 것도 없고 아무 이상도 없다는 배관문제를 자꾸 이야기하면서 소비자측에 설비기사들의 피해를 막기위한 비용을 떠 넘기는 분위기다. 그리고 배관청소 없이 설비하면 고객이 전부 책임진다는 문서를 작성하여 줄것도 요구했다. 이야기 하는 말투가 설치하든지 말든지다
제품을 구입하고도 설비기사들의 담합으로 인해 설치를 받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화가 난다
소비자에게 자기들(설비기사)피해를 막기 위한 방패로 삼아서는 안되는데....
삼성이란 큰 기업에서 제품을 팔았으면 설비까지 책임을 져야 마당하다고 본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619 생활가전 ok이사이사플라워 장미화 2014-05-19
186615 기타 11번가앤조이뷰티몰 이소미 2014-05-19
186614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1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승우 2014-05-19
186611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07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9
186596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수진 2014-05-19
186595 생활용품 EJmall 한불휘 2014-05-19
186594 digital 옥션(뉴엔히트) 류영진 2014-05-19
186593 기타 krt 김민숙 2014-05-19
186592 서비스 4:33 게임업체 진환주 2014-05-19
186591 식음료 맥도날드 정쥬리 2014-05-19
186590 기타 치어스 황일화 2014-05-19
186589 통신 (주)케이티 김현수 2014-05-19
186588 유통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7 생활용품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6 기타 (주)퍼티스트 아무개 2014-05-18
186585 식음료 꾸바꾸바 안현희 2014-05-18
186578 기타 한국비쇼핑 이란 2014-05-18
186577 서비스 체육관 유지은 2014-05-18
186576 유통 한진택배 김장미 2014-05-18
186575 서비스 랜드로바 조연재 2014-05-18
186574 기타 ek티쳐 강민철 2014-05-18
186573 기타 DIVA 박정애 2014-05-18
186568 서비스 코레일 김정연 2014-05-18
186567 서비스 4:33 블레이드 임진호 2014-05-18
186566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한선경 2014-05-18
186565 생활가전 크로스오버 문성구 2014-05-18
186561 통신 KT 이수경 2014-05-18
186560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