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베베토이공구카페 까로웨건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이바겐 베베토 ] 4월 베베토이공구카페 까로웨건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미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05-22 12:22:51

본문

4월 초 베베토이 공구카페를 통해 까로웨건을 구입했습니다.
구입가 268,000원 악세사리 60,000원 정도됩니다.
본사는(주)이바겐 중간판매자는 베베토이입니다.
4월초 예약공구때 배송일은 5월초였습니다.
약간의 지연이 있을수 있다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지금까지 배송이 되질않았습니다.
오늘 인천항에 도착한다던 웨건 아직도 중국에 있습니다.
배에실었는데 통과하질못했다고 그것도 오늘도착한다더니 어제 저녁공지했습니다. 새로운공지 25일 경유선타고 31일 도착한답니다.
공구카페로 구입한사람 대략 200명 타카페 수백명입니다.
고객을 계속 우롱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베이비페어에 들어가지않는다고하는것도 고객의 항의에 공지하고 사과하고 5월초 배송하기로힌것도 공지하나없이 자기들맘대로 물건보강한다고 미루고미뤘습니다.
제발 해결해 주세요
베베토이 공구카페나
까로웨건 카페 가보시면 진행사항아실겁니다
환불은 원치 않습니다
여태 시간 넘 아깝습니다.제자식 태워보겠다고 좋은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더 이상은 안될꺼같습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를 이용해 주문하신 물품의 계속되는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522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6
187513 서비스 누리엔웨딩홀 김란희 2014-05-26
187512 생활용품 맥시몰 임진희 2014-05-26
187510 기타 lg 허목 2014-05-26
187507 기타 웅진코웨이 이혜영 2014-05-26
187504 유통 제이제이닷컴 안주영 2014-05-26
187499 생활가전 박찬교 2014-05-26
187497 휴대전화 다날 김창기 2014-05-26
187496 통신 LG유플러스 박현경 2014-05-26
187495 휴대전화 통신대리점 황미래 2014-05-26
187494 통신 lg 유플러스 이세정 2014-05-26
187493 휴대전화 애플 황세진 2014-05-26
187492 기타 마르코마르티니 예복 2014-05-26
187491 digital 삼성전자 임효진 2014-05-26
187490 생활가전 위닉스 이은미 2014-05-26
187489 기타 크린에이드 차다해 2014-05-26
187488 기타 사우나 김수미 2014-05-26
187487 생활용품 뻬딱구두 하림 2014-05-26
187486 서비스 큐플러스카페 전인영 2014-05-26
187485 기타 브이라인 성형외과 이지혜 2014-05-26
187484 생활용품 LG전자 손유림 2014-05-26
187483 식음료 피자에땅 박유진 2014-05-25
187482 휴대전화 팬택 최우진 2014-05-25
187481 통신 KT 신현미 2014-05-25
187480 식음료 지정환피자 안산점 김정훈 2014-05-25
187479 서비스 넥슨및네오플 이동윤 2014-05-25
187478 휴대전화 삼성 안정희 2014-05-25
187477 생활용품 sk포인트캠 박원경 2014-05-25
1874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자 2014-05-25
187475 서비스 티몬 장예린 2014-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