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스타일 ]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4-05-27 10:59:55

본문

쇼핑몰고발합니다
옷이 5일이 지나도오지않아서
게시판에 글로
옷보내지말라고햇는데.
다음날 답변이달렸더군요
내일발송되니까 카드취소한다생각하시고
기다려달라고 . .
그러고며칠뒤 옷이왔습니다
 답변도그제서야확인했고요
옷다시 보낼테니 택배기사님보내달라그랬고,
카드취소 해달라하니
 담당자분께확인후에
연락준다합디다

혹시나몰라서 휴대폰번호를 한번더남겻는데도
연락이없었고요

뭐 또 확인후문자발송해준다하더니 문자도없었습니다

택배기사불러서 물건보냈습니다


그리고돌아오는답변은


일즈ㅡ일 지났으니
취소안된답니다

참 어이가없고요
내가5월3일날 글썼고
거기서 물건은 고객이직접보내라고7일날답변왔습니다
그후물건을보냈죠


저는 그쪽으로연락도
여러번했는데계속안받앗고요.
이제와서하는말이 거기적힌번호하나는 잘못된거랍니다

어이가없죠

답변늦게한건 국가공휴일이라서그랬대요
나도그럼국가공휴일이라서 택배안하니까늦게보냈다했죠



나도화가나서 큰소리로말했지만
그쪽은 날무시하대요
답답하다고
고함치고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라고
고함을 어찌나빽빽 질러대든지



게시판글다 복사해뒀고요
통화목록 전화안온것도 다확인시켜야될것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반속과 관련한 무성의한 업무방식때문에 7일내 반송요청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기간경과로 환불거부를 당하시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7일내 반송요청 하신 내용첨부하여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440 식음료 처갓집치킨 홍예란 2014-05-31
188439 통신 티브로드동남방송 지언주 2014-05-31
188438 기타 엘리샹뜨 소양 2014-05-31
188437 식음료 뼈큰청진동 해장 김지은 2014-05-31
188432 기타 엘리샹뜨 이희연 2014-05-31
188431 서비스 하나투어 장성열 2014-05-31
188430 자동차 베스트모터스 강운구 2014-05-31
188428 서비스 노랑풍선

처리중

여행 보상
한다현 2014-05-31
188425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유정 2014-05-31
188414 휴대전화 이동통신사 이혜진 2014-05-31
188413 식음료 동원 박성일 2014-05-31
188412 기타 CCPB유학교육 박슬기 2014-05-31
188411 기타 스카이안경원 이철진 2014-05-31
188410 휴대전화 애플 김희원 2014-05-31
188409 기타 세탁소 최슬비 2014-05-31
188408 서비스 베스트로또 박형기 2014-05-31
188407 휴대전화 삼성 조민지 2014-05-31
188406 휴대전화 홍구텔레콤 정민우 2014-05-31
188404 생활용품 까사미아 성소라 2014-05-31
188398 생활용품 (주)리쳐 김일주 2014-05-31
188387 기타 자판기 김태형 2014-05-31
188386 생활용품 11번가 김용수 2014-05-31
188372 서비스 에드라떼 심영옥 2014-05-31
188364 기타 잇미 서빛나 2014-05-31
188359 서비스 베이비x스튜디오 한승석 2014-05-30
188358 금융 금호생명보험 이정희 2014-05-30
188357 휴대전화 삼성

처리중

갤럭시 s5
안정희 2014-05-30
188356 생활용품 멀티스토어 김지혜 2014-05-30
188355 휴대전화 에이스통신 김다정 2014-05-30
188354 휴대전화 SKY 이주열 2014-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