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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네비게이션 ] 봉천동 A/S 센터 사기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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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준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6-05 16:26:08

본문

저는 다본다 럭셔리를 쓰고 있는 사용자 입니다.
봉천동에 있는 A/S센터의 사기행각을 알리려고 이 글을 씁니다.
얼마전 블랙박스가 되지 않아, 다본다 콜센터에 연락을 하여 봉천동 A/S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A/S센터에 방문을 하니, 그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메인보드가 나갔고, 처음부터 블랙박스 연결선을 불량선을 썼다라고 하여,
메인보드 값 : 50,000 원
선 값 : 40,000 원으로 해서 총90,000원으로 수리를 맡기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블랙박스를 아는 지인에게 설치를 한 것이라,
A/S센터쪽의 말을 믿고, 아는 지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왜 처음부터 불량 선을 썼냐고....
아는 지인은 그 소리를 듣고 봉천동 A/S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불량선이 어딨냐며 그쪽에 물으니 그쪽 센터 직원은
블랙박스를 맡긴 제가 잘못알아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일 후에, 블랙박스를 찾으러 갈때,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보니, 총 90,000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때 선은 불량이 아니라면서 왜 40,000원을 받냐고 하니,
그럼 선값은 안받고 50,000원만 달라고 해서 메인보드 고친 값 50,000원을 결제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는 지인에게 다시 설치를 부탁하러 갔는데,
선은 불량이 아니었고, 블랙박스도 멀쩡했습니다.
이말은 메인보드를 수리를 하지 않았는데, 수리했다고 하여,
제겐 50,000원을 받은거였습니다.
아는 지인이 왜 수리도 안했는데 왜 수리내역서를 뽑아주고,
돈까지 받았냐고 하니, 그날 전화가 오더니 카드 취소를 해주더라구요...
카드 취소한다고 전화할때, 미안하다 라는 말도 없이요...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회사는 따끔한 맛을 봐야하다고 생각하네요...
참고로 메인보드 고친 값 수리내역서는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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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블랙박스의 하자로 해당업체 A/S맡기신후 멀쩡한 메인보드를 수리했다며 수리비를 챙기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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