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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밍그린 ] 광고와 다른 상품에 환불 및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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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혜용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5-03-12 16: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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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한 느낌이듭니다.
2025.3. 카카오톡 딜 을 통해 [블루밍그린] 의 건강한아침 경북 부사사과(가정용) 를 구입했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산지직송, 착한가격, 선별상품 으로 엄청 맛있어 보이는 사진으로 안내가 되어있더군요.
상세설명으로 한참을 내려가야 가정용흠집 정도의 설명과 함께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하다는 설명이 되어있고요.

다 좋습니다.
모양이나 색깔이야 어찌 되었든 맛만 있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겠으나,
신선하다는 광고와 달리 수분이 빠져 쭈글거리는 사과, 멍이든 사과, 맹맛, 정말 아무 맛이 없습니다.
게다가 배송된 박스 안에는 재고소진으로 큰 과수로 상향해서 보냈다는데, 내용과 달리 더 작은 사과가 들어있더군요.
대부분 문의자에게도 같은 내용의 메모가 A4지에 인쇄되어 붙여 있는 것을 확인했고요.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누가 이런 사과를 돈을 내고 사 먹나요?
이제보니 아쉽다는 리뷰가 더 많아지고 있고, 문의자들도 비슷한 내용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분들이 많네요.
더 속상한 건 문의에 대한 답변도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을 뿐 그냥 그렇게 계속 장사를 하시겠다는 거에 화가납니다.
고발하겠다는 구매자에게만 48시간내에 접수해야 몇 가지  더 확인 후 빠른 처리해주겠다고 하니~

소비자를 그럴싸한 광고로 현혹시키고 구매하게 만들어서 반품 환불이 안된다는 조건으로 엉터리 제품을 보내고는 나몰라라 하는 건
범죄행위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소비자들이 소액이라도 이런 기분 나쁜 소비를 하게 될까봐 염려되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거래하는 신용사회를 꿈꿉니다.

[블루밍그린] '건강한아침 경북 부사사과(가정용)' 더 이상 판매 중지 하기를 강력히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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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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