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보상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훼리(주) ] 불완전한 보상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준철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5-03-11 08:47:43

본문

우선 뉴스부터 봐주세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737

개인이 나서니 씨알도 안먹힙니다.

이젠 아예 메일을 보내도 회신도 안해요.

우선 25/02/23~24일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23일 11시경에 배앞에 도착했고 12시쯤 탑승을 했습니다.
얼마 않있으면 출발을 보통합니다. 그런데 이번은 조금 평소보다 늦은 감은 있었지만 그러려니했습니다. 이번은 배안에있는 목욕탕에있었고 그시간은 한적했습니다. 다들 점심먹는다고 전 혼자 있었고 조용했습니다. 배가 출발을 하려는지 엔진 음이들렸고.평소와 달랐습니다.
비유 하자면 경운기소리가 났어요. 제가 이배를 자주 탔는데 그런 소리는 난적이 없었어요. 정상적인 엔지음이 아니였습니다. 그럼에도 출발하니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목욕을 마치고 나른해져서 눈을 낮잠을 잤고 일어나니 3시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인터넷이 잡히더라고요. 바다 한복판에서 안잡히는게 정상인데 말이지요. 3시간을 출발했지만 바다 복판이 아닌 후쿠오카 앞바다에 있었던겁니다. 곧 방송이 나와 엔진이 문제가 생겨 돌아간다 말합니다. 2시간에 거쳐 돌아갔고 돌아가는 과정에서 승무원이 말합니다. 문제가있지만 수리가  가능할 것 같다고 엔지 문제가 이거다 하고말하는데 문제를 금방 잡겠지 했습니다.

항구에 정박하고 승무원 팀장급이 와서 말합니다. 하선하실 분은 지금 하선하시라고 보상도 할 것이고 60만원 가능하고 배값 환불도 진행가능할 거라고. (나중에 이분들중 납득못하는 분이 돌아옵니다.) 10명 가량이 내렸고 나머지는 배 수리 가능할 것이라 믿고 기달렸습니다. 저기 있는 팀장이란 사람이 기대를 가지게 했거든요

저녁을 먹고 쉬다가 방송으로 책임자가 오니 각 방에 리더가 나오랍니다. 갔습니다. 배 수리가 가능하다 지금 45프로 진행했다고 팀장이 말합니다.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내릴 분은 내리랍니다. 비행기 예약한 사람은 보상해줄테니 내리라네요.이때 40만원으로 깎이더라고요. 배만 수리되면 문제가 없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물론 항의는 했습니다. 비행기 값이 이미 40만원대 거든요. 그렇게 그들이 제시한 방법은 이렇습니다.

1. 돌아가는 법을 아는 이는 그렇게 돌아가라..

2. 모르면 가르쳐준다 돌아가라

3. 아니면 수리 될 때까지 기다려라

처음엔 알아서 돌아가라였습니다. 항의해서 1 2 3이 나온겁니다 여기 조항이 전액보상은 아님 하지만 구두로 말했습니다.  전액은 아니지만 영수증 청구하면 영수증 별로 별도로 보상하겠다고 1부터 100까지 보상한다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고 6시에 팀장한테 제가 물었습니다. 수리는 얼마정도 진행되었냐고 80프로 진행했답니다. 그럼 오늘 11시쯤 뜨겠다 생각했습니다. 7시30분이 되자 팀장이 말을 바꿉니다. 오늘 배 안뜬다. 내리세요라고 저희는 강제 퇴거 되었습니다. 아침에 첫날 도착과 동시에 내리신분 중 보상으로 20만원 받으신분이 억울해서 다시 탑승했습니다.

 이럴 거면 전날 말했으면 항구 도착하자 마자 내려서 저렴한 비행기를 끊어서 집으로 돌아갔을겁니다. 선사는 배 표 값이 아쉬워 달달한 말로 저희는 기대에 차게 만들었고 그로인해 발생한 또 다른 일 입니다.

저희는 부랴 부랴 52만원 짜리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인천에서 김포로 김포에서 부산으로 가는 노선을 구했고 그날 8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결론
저희는 피해자이지만 자기들이 피해자인양 공식적인 사과 한마디 없이 이해 해달라고만 말합니다.

보상으 60->40->20-> 언론에서 떠드니 40으로 변경했습니다.

엔진 이상을 알고도 배를 몰아 발생한 문제입니다. 배를 몬지 20년인데 그들이 몰랐을 리가 없습니다. 몰랐다면 배를 몰 자격이 있을까요?(큰 문제였으면 배가라 앉아서 죽었을 겁니다.)

팀장이 책임 무서워 계속해서 기만을 하며 기대에 차게 만들었고 그로인해 비싼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비행기값 52만원 / 일본 후쿠오카 국제 공항까지 가는 교통비 대략 5천원 (대부분 도보) /
한국 일본 식비 대략 3만원 / 김해에서 집까지 1.5만원 / 연차 10만원 / 정식적 보상은 책정 불가

이젠 그들에 대응 때문에 화가나서 전부 받고싶습니다.

전 그때 녹을을 해서 녹음 본을 가지고있고 동영상을 찍으신분들도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보상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463 기타 주무드네일 성신여대점 박주희 2025-03-10
1382462 기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카카오 뱅크로 결제 김용 2025-03-10
1382461 유통 니쁜스 이소영 2025-03-10
1382460 유통 NFXBUS 김세정 2025-03-10
1382459 생활용품 발렌티노 (카카오선물하기)

처리중

오배송
이지은 2025-03-10
1382458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재국 2025-03-10
1382457 자동차 넥센타이어 강경화 2025-03-10
1382456 유통 디지털온누리 표명진 2025-03-10
1382455 생활가전 위드인플러스 이원희 2025-03-10
1382454 식음료 키즈랩스 밀키즈 김긷ᆢ 2025-03-10
1382453 생활용품 WBSKIN 폴메디슨 민소희 2025-03-10
1382452 생활용품 중고차 김태경 2025-03-10
1382451 금융 보람상조

처리중

해약관련
김덕민 2025-03-10
1382450 식음료 키즈랩스

처리중

환불
김기도 2025-03-10
1382449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다원 2025-03-10
1382447 생활용품 리비엘라(LIVIELLA) 좌은정 2025-03-10
1382446 유통 하모니마트(주안) 류혜승 2025-03-10
1382445 금융 메리츠화재 김순희 2025-03-10
1382444 생활용품 에이블리, 달샤 박채현 2025-03-10
1382443 생활가전 주 아이리더 김미옥 2025-03-10
1382442 유통 쿠팡 김도훈 2025-03-10
13824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천정희 2025-03-10
1382440 식음료 농가살리기 이영수 2025-03-10
1382438 통신 SK텔레콤 조문자 2025-03-10
1382437 기타 달빛새김 이민주 2025-03-10
1382436 생활용품 vov 정영옥 2025-03-10
1382435 생활용품 NS홈쇼핑 석혜정 2025-03-10
13824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강종원 2025-03-10
1382430 생활용품 오르노떼 강정회 2025-03-10
1382428 생활용품 주식회사 오하임앤캠퍼니(네이버쇼핑몰-포더홈) 박미애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