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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하우스 ] 의류인터넷쇼핑몰 피치하우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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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6-10 14: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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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중순경에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아베크롬비 티셔츠 3장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2주후에 1개의 물건만 도착하였고, 한달정도후 1개의 물건이 추가로 도착했습니다.(한개의 물건은 환불을 할예정이니 보내지말라고 게시판에 문의했습니다.)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는 100% 진품을 판다고 명시해놓고, 처음배송 받은 상품을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실제로 보지 못하고, 사는 물건이지만 이런 질떨어지는 물건을 어떻게

100% 진품으로 속여서 파는지 너무 화가났습니다. 물건을 구매한지 2달이 다되가는 시점에

전화는 물로니거니와 상담게시판 문의도 관리자 확인후에 게시판에 노출이 되는 것이라,

물건을 환불해야겠다고 여러번의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돌아오는건 소리없는 아우성이였습니다. 환불 요청을 하려고 어느새 2주가 넘었고, 전화는 당연받지도 않고,

피치하우스에서 명시해놓은 주소와는 다르게 반품주소도 따로고, 게시판은 관리자가 확인하고, 자기들 맘에드는

글이면 게시판에 노출을 시켜서 다른 피해자들이 보지 못하게하려는 드러운 짓을 하고있습니다.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시고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가품이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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