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너무 속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인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4-06-05 20:14:50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소셜커머스라는 티몬, 쿠팡, 위메프 등..
요즘 이런 곳에서 괜찮은 가격대에 제품을 구매하는데요.
이번엔 식품 중,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에 바로 즉석해서 먹을수 있는
냉동 볶음밥을 티켓몬스터에서 주문을 했었습니다.
소셜커머스 애용자로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너무 속상했습니다.
제가 깜빡하고 얼마전 휴대폰 번호를 바꾼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상품을 주문했더랬죠, 저도 부주의하게 주문을 하였지만,
상품을 5월 30일 날 결제 하였는데, 제품이 오지않아 6월4일 날 제가 전화를 하며
전화번호 기재를 잘못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완료라는 문구만 뜨고 전화로 확인하여 보니 티몬측에선 중간업체라
그쪽 회사와  통화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품 주문 하였던 회사로 전화하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지 않아 택배사쪽에선 지침이
그렇기에 다시 그 회사로 반품이 된것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쪽 회사에 전화를 하여 알아보았더니 저와 연락이 되지않아,
바로 그날 회사로 제품을 받자마자 제품을 폐기처리 하였다고 하며,
저에겐 아무것도 해드릴부분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솔직히 처음 구매했던 냉동식품도 아니었고, 저의 부주의가 있었지만,
저와 연락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제가 돈을 지불하고 구매한 제품을
바로 폐기처리 하였다고하니 너무 속상하고, 어이도 없었습니다.
환불도 안될뿐더러, 새 제품으로 받을수도 없으며, 반품한 제품조차도 폐기처리하여
받을수 없다니, 저의 20,000원과 볶음밥은 어디로 갔는지 참...속상합니다.
솔직히 20,0000원이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은돈이라면 작은돈이죠,
20,000원이 없어도 제가 살아갈수는 있지만,
그쪽 회사 상담원에게 너무나 화가납니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어,
고객님께 택배를 보내드릴때가 종종 있는데, 고객님께서 전화번호 기재를 잘못하셨을때에는
매장에 보관을 하는데, 돈을 주고 샀더니, 식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보관도 해주지 않고,
저에게 사전 말한마디 없이 폐기처리 라니요..
티몬과 담당 회사 두곳다 서로 책임 회피를 하며, 저는 여기서도 저기서도
아무 대답도 듣지못하고 폐기처리 되어 환불이나 제품을 받을수 없다는 전화와
문자들만 받았습니다.
전화로는 단호하고 차갑게 말하며, 자기들에게 아무 책임도 없다고 말하더니
제가 상품문의 란에 글을 적으니 해결해준다는 듯이 기대감을 주더군요..
너무 속상합니다...

티몬 아이디-wlsjfl123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오류로 인해 폐기처리가 됬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배송오류에 대한 귀책사유가 어느쪽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이의제기가 될 수 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899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하영 2014-06-04
18889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애숙 2014-06-04
188897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6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5 식음료 떡보의 하루 박진영 2014-06-04
188894 기타 옥션 정일석 2014-06-04
188893 기타 롯데아이몰 오지혜 2014-06-04
188892 기타 모즈(mods) 김정헌 2014-06-04
188890 서비스 경동택배 박민규 2014-06-04
188882 서비스 R2STUDIO 박슬기 2014-06-04
188881 유통 비즈비즈 김성희 2014-06-04
1888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양 백혜빈 2014-06-04
188879 기타 로또넘버

처리중

기적조합
조순남 2014-06-04
188871 기타 잇츠아베 공준형 2014-06-04
188868 휴대전화 t world 문지현 2014-06-04
188867 서비스 성화산업 황경숙 2014-06-04
188866 식음료 쌀마을닷컴 이유영 2014-06-04
188865 서비스 모질게토익 이재형 2014-06-04
188864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자향 2014-06-04
188863 생활용품 나이키 한성원 2014-06-04
188862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60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59 휴대전화 SK 지점 금대영 2014-06-04
188857 digital 와콤 함성식 2014-06-04
188856 기타 박서은 2014-06-04
18884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서정 2014-06-04
188844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43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36 서비스 세이클럽(세이큐피드 조기열 2014-06-04
188835 생활용품 청명산업 아이트랩 오미희 2014-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