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인터넷쇼핑몰 피치하우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치하우스 ] 의류인터넷쇼핑몰 피치하우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6-10 14:35:10

본문

4월중순경에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아베크롬비 티셔츠 3장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2주후에 1개의 물건만 도착하였고, 한달정도후 1개의 물건이 추가로 도착했습니다.(한개의 물건은 환불을 할예정이니 보내지말라고 게시판에 문의했습니다.)

피치하우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는 100% 진품을 판다고 명시해놓고, 처음배송 받은 상품을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실제로 보지 못하고, 사는 물건이지만 이런 질떨어지는 물건을 어떻게

100% 진품으로 속여서 파는지 너무 화가났습니다. 물건을 구매한지 2달이 다되가는 시점에

전화는 물로니거니와 상담게시판 문의도 관리자 확인후에 게시판에 노출이 되는 것이라,

물건을 환불해야겠다고 여러번의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돌아오는건 소리없는 아우성이였습니다. 환불 요청을 하려고 어느새 2주가 넘었고, 전화는 당연받지도 않고,

피치하우스에서 명시해놓은 주소와는 다르게 반품주소도 따로고, 게시판은 관리자가 확인하고, 자기들 맘에드는

글이면 게시판에 노출을 시켜서 다른 피해자들이 보지 못하게하려는 드러운 짓을 하고있습니다.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시고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가품이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856 기타 박서은 2014-06-04
18884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서정 2014-06-04
188844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43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36 서비스 세이클럽(세이큐피드 조기열 2014-06-04
188835 생활용품 청명산업 아이트랩 오미희 2014-06-04
188834 생활용품 청명산업 아이트랩 오미희 2014-06-04
188833 금융 카카오스토리

처리

사기
이유림 2014-06-04
188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동현 2014-06-03
188831 digital 위메프 서대현 2014-06-03
188813 생활가전 하나로전자 박미화 2014-06-03
188812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이명주 2014-06-03
188811 서비스 비자세상 전나래 2014-06-03
188809 통신 SK브로드웨이방송 김미라 2014-06-03
188808 식음료 롯데 김민성 2014-06-03
188794 통신 lg u+ 이소연 2014-06-03
188791 기타 정수교 2014-06-03
188790 휴대전화 LG고객센타 김생호 2014-06-03
188789 식음료 진서방 곱이네

처리중

허위광고
김윤돋 2014-06-03
188788 식음료 파리바게트 박창혁 2014-06-03
188787 휴대전화 올레 김현경 2014-06-03
188786 식음료 하남시 이삭토스트 김한울 2014-06-03
188785 자동차 아상모터스 변예진 2014-06-03
188784 기타 takeneake 권정수 2014-06-03
188783 유통 (준)진성통신 현애숙 2014-06-03
188782 서비스 (주)붐스타일 정상근 2014-06-03
188781 유통 옥션 이명선 2014-06-03
188780 생활용품 나루터 김동만 2014-06-03
188779 기타 X 조유리 2014-06-03
188778 생활용품 만덕상사 이민혜 2014-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