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낚시질용 허위 광고메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혜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6-04 16:20:02

본문

이메일로 롯데 아이몰에서 광고 메일이 왔길래 열어봤는데
메일에 기재되어 있는 금액과
상품을 클릭해서 들어가본 금액 차이가 무려 36000원이상이나 나네요..
전화해서 콜센타에 물어봤더니 메일로 온 금액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고
무조건 링크되어 들어간 상품 금액이 맞으니 구매하려면 그 금액으로 구매하라고 하네요
근데 첨부된 파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행사 기간은 소비자가 봤을땐 6/2~6/8까지로 보여지며
혹여 상품이 한정품이었다면 한정 갯수를 적어 놔야 하는건데
한정기간으로 해 놓고 날짜가 지나지도 않았는데 정가로 판매하며 메일만 저렇게 보내는건
허위광고 및 소비자 우롱, 낚시질을 하는걸로 밖에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시정 및 그에따른 타당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특히나 롯데몰은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처음에야 오타로 그럴 수 있다지만 2번짼데...
제가 본게 2번째라면 상습이 아닐런지...의심스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실제와 다른 가격의 물품광고로 상품구매를 유도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967 식음료 제주우유 최진희 2014-06-05
188966 식음료 한국뉴초이스푸드 김나영 2014-06-05
188964 휴대전화 애플 손수연 2014-06-05
188963 생활용품 크레이지11 김부윤 2014-06-05
188941 digital 한캐스트 손재민 2014-06-05
188940 서비스 lg u+ 조혜린 2014-06-05
188939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신성재 2014-06-05
188938 기타 센츠샵

처리중

취소
장지연 2014-06-05
188937 생활용품 LFmall 김은자 2014-06-05
188936 기타 푸딩힐 이세빈 2014-06-05
188935 서비스 스킨앤바디 이희자 2014-06-05
188934 서비스 커리어에듀 박성연 2014-06-05
188933 서비스 코리아나 한송아 2014-06-05
188932 기타 야한토익 정승기 2014-06-05
188931 생활용품 보루네오 김규철 2014-06-05
188930 식음료 가마로닭강정 박혜성 2014-06-05
1889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4-06-04
188928 서비스 경주레저 김현석 2014-06-04
188927 식음료 (주)동화 변리나 2014-06-04
188926 통신 옥션 이명선 2014-06-04
188925 휴대전화 복대동 이쁜핸드폰집 신기원 2014-06-04
188924 생활가전 대우 박지형 2014-06-04
188923 서비스 동부택배 이종석 2014-06-04
188920 기타 센츠샵 장지연 2014-06-04
188916 서비스 큐온라인 양이순 2014-06-04
188901 서비스 더써드마인드 박태준 2014-06-04
188900 식음료 충북운학송어양식장 김은주 2014-06-04
188899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하영 2014-06-04
18889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애숙 2014-06-04
188897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