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삼성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대기업 삼성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희
  • 조회수 : 1,615회
  • 작성일 : 14-05-17 15:18:34

본문

두번째 a/s 센타를 방문하고서야 결국 이렇게 ...
참 대기업이란 삼성에서 휴대폰이 필수제품이 되어버린 요즘에 요즘 최신 휴대폰을 받고 들뜬 기분도 잠시.....너무도 황당히 충전중 액정이 깜깜한 암흑으로 변했다..그리고 가까운 대리점에 가고니 원인을 모르겠다며 서비스센타로 가라해서 달려가니 액정 파손이라기에 기가 막혔다...방금 지인들과 카톡하고 수다 떨고 사진 보고...옆에 세명의 지인들과 같이 있었으니 망정이지 누가 날 알아주겠는가...역시나 액정은 내 과실이라며.....난 억울함도 호소하고 그전에 카메라의 불편과 크고 작은 에러들을 애기했다...21만에 일어난 일인데 소비자 입장에서 교체한들 기쁘겠는가??나의 과실이면 감사히 받았겠지만 이주가 지났단 이유로 교체가 안된다하더라...몇일 차이로 난 찜찜과 억울함을 뒤로 참아야 했고 서비스센타는 무상보상이니 다 해줬단 이유로 내가 감사해야 할 상황이였다....그래도 서비스 친절도 조사에도 직원이 무슨 죄인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거지란 생각에 불이익이 갈까 좋은 점수도 주고 참았다...하지만 계속되는 오류...먹통 끝김...리셋의 오작동등등...참을수 없었다 ....다시금 걸려온 서비스 확인 전화에 난 일축해서 핸폰의 오류를 전했고 메모를 남기마 했으나 그후로 소식 한번 없었다...결국 다시 시간을 내어 찾아 갔고 결국 또 난 열폭했다....화내고 싶지도 않았다 뻔한 말...계속 되는 말 바꿈...그리고 검진상 문제가 없으니 어딜 가나 결과는 똑 같아 교환은 안된단다...서비스센타에 오는 수 많은 사람들의 예를 들어 난 결국 진상녀가 됐다....그 고가의 물건을 가전제품과 막 먹는 가격대의 물건을 팔기에 급급해 소비자의 시선은 눈 가리고 자기들의 입장만 주장하는 삼성.....난 정말 정말 억울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아니 내가 교완을 못 받아도 이런 불 합리함은 널리 널리 어떤 수단으로도 알릴것 이다...그래서 삼성 a/s센타에 가면 필히 녹취를 하라 하고 싶다..내 핸드폰의 오류도 그들 앞에 포착이 안되면 아닌 것이다...난 그럼 오류난 핸폰을 어덯게 증명해야 하나 항시 누군가와 동행하며 동영상을 찍어야  하는가????그럴수 있담 그렇게라도 해서 콩밥이라도 먹이고 싶은 심정이다.무지하게 판매하여 기계상 결함이 없다는 말로 사람을 또라이로 만들다니......결함이 없다는 검사 결과로 나오는데 계속 되는 오류는 무엇인가????포멧을 하던가 ..아님 핸드폰을 받기고 정밀 수리를 하라한다....아니 누가 그러고 싶은가?한달 남짖한 핸드포을 오류로 또 이것 저것 손대고 교체하여 쓰고 싶은 소비자는 없다...내가 일년을 썻는가?6개월 이상이라도 썻서 그렇게 하라하면 이리 억울 하지도 않다....처음엔 그래 막무가네 억어지 쓰는 사람도 있으니 못 믿을 수도 있겠지 이해할라 했으나...이젠 아니다 난 그들도 아니고 이해할 생각도 이제 없다...두 가지 제한을 들어 a/s를 받아도 또 이런 오류가 발생하면 어떻하냐는 질문에 그땐 또 다른 보안을 해주겠다는 소리에 난 핸드폰을 들고 나와 버렸다..계속 고쳐주겠단 어이없는 소리....그럼 시간만 버티며 고쳐 쓰다 나중엔 기일이 지나서 a/s 못 받고 그리 지나가란 바보 같은 소리인가????
다른 쪽으로 과실을 슬ㅈㄱ 넘기다 그런거냐고 물의면 또 책임 회비 하는 말바꿈으로 소비자를 조롱하는 삼성의 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저 같은 분들도 참 많으리라는 생각에 태어나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에 문을 두두려 보내요....이런 허접함이라면 누가 고가를 쓰냐는 말에 비싸다고 액정이나 기계가 튼튼한 건 아니라네요,,,헐헐,,,그럼 왜 그리 많은 돈을 주며 좀 더 안정적인것 좀 더 기술적인것을 사려고 하는 걸까요...소비가는 그들에게 멍청히 돈을 지불하는 호구인가요?....저 같은 일반 서민의 말에 기를 귀울여 주세요...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도 전 두드릴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384 기타 부티몰 양승모 2014-06-09
189374 digital 삼성전자 이지우 2014-06-09
189373 기타 하프클럽 임현명 2014-06-09
189358 기타 Hommen 고승희 2014-06-09
189357 기타 이희정웨딩홀고발합니 박인숙 2014-06-09
189356 기타 롯데홈쇼핑 김정혜 2014-06-09
189355 기타 제이씨프레오

처리중

카드취소
최민경 2014-06-09
189354 기타 태은공인중개사사무소 박정미 2014-06-09
189352 서비스 crazy11 이양수 2014-06-09
189350 휴대전화 ok통신 광명점 오군 2014-06-09
189347 서비스 신한익스프레스 오유미 2014-06-09
189339 서비스 sk가스보일리 이가현 2014-06-09
189334 식음료 비락 박월미 2014-06-09
189325 기타 곽정희 2014-06-09
189318 기타 미용실 최명숙 2014-06-09
189316 휴대전화 엠스퀘어몰 이승현 2014-06-09
189312 기타 아르뉴 최진희 2014-06-09
189311 기타 개인사업자 문지은 2014-06-09
189310 기타 방충망시공업체 이문혁 2014-06-09
189309 생활가전 청호CE 김순옥 2014-06-09
189308 자동차 요코하마타이어 도규송 2014-06-09
189307 통신 kt 염화석 2014-06-09
189306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6-09
189305 기타 구미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 요금
김윤미 2014-06-09
189304 금융 금용 송종석 2014-06-09
189303 유통 오피스911 이정민 2014-06-09
189302 기타 티몬 유송이 2014-06-09
189301 서비스 태안애견상설할인매장 변성미 2014-06-09
189300 기타 nct 김은경 2014-06-09
189299 기타 주식회사 청지기 윤혜진 2014-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