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잘못을 억지로만들어내며 반품을 절대로 안해주는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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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DA ] 고객의 잘못을 억지로만들어내며 반품을 절대로 안해주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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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6-09 1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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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사진과 다르고, 실제로받으니 변심이 생겨 받자마자 반품하려고 전화를걸었습니다.

전화도 하루에2~3통씩 2틀이나 연속으로 했습니다. 받지않더군요?

뭐 식사시간이려니 생각하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3일째에 받더니 반품원하시면 포장하셔서 자기네들 회사 주소로 보내주면 된답니다.

받은그대로 똑같이 포장해서 보내라는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반품을 하려고포장을하고있는도중 택배기사(CJ대한통운)님이 오셔서 제가 포장하고있는걸 바쁘게 가로채서 가져가셨습니다. 택배기사님이 포장도 다 되어있지않은 상태로 가져가서 가방을 구겨넣어 테이프를 붙였는지
쇼핑몰쪽에서 저한테 반품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가방이 너무구겨져서왔다며
다짜고짜  어떻게 이렇게 상태를 쓰레기같이 해서 보냈냐며. 제 목소리가 어려보이니 미성년자인줄 알았나 봅니다. 아니라고그러니 말투가 바뀌더군요?

미성년자인줄알고 그렇게 험한말을했나봅니다. 나 참 어이가없어서 그러더니 택배회사쪽으로 책임을 묻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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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재판매가 어려울 정도의 제품훼손이 있다면 업체에 청약철회를 요구하시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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