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빌라 중개비 반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은공인중개사사무소 ] 하자있는 빌라 중개비 반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미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06-09 07:09:02

본문

저는 2014년 5월20일자로 인천 남구 용현동의 빌라 2층을 보증금 500만원에

월차임 15 계약을 하고,

현거주지에서 6월달까지 임차만기가 안끝나 이사를 가진 못했고

새임차한 빌라가 도배,장판,문페인트칠등 새로운 냄새인줄알고,

비오는 날만 제외하고, 계속 창문들을 열어놓고 환기를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목이 아팠고, 계속 기침이 나 와 모든 장판들을 열어봤고요

방과 거실 테두리에 곰팡이가 벽지밑에서 피어있었고 거실바닥은 넓게 누수가보여

축축하고, 장판에 몰이 고여 걸레로 여러번 닦아 냈고요

방범창제작을 위해 주인측에서 보낸 인테리어 업자도 확인했고, 우연히 만난 4층주민

1호집은 천장이 무너졌다고하며 문이 열렸을때 그쪽집 공사를위해

나왔던 다른 중개사무실중개사분은 우리쪽3호라인이 욕실입구벽에서 누수가

있다고하여 아직 이사를 안 온 상태에서 심난하였어요

인테리어업자가 본그대로 주인한테 설명했는지 집주인이 전화를 걸어와

하자있는집 인정하며 어떻게했으면 좋겠냐고하여,

날짜는 없지만 이상태로 살수는 없겠다고 다른집을 알아봐야 겠다고했고,

주인은 앞으로 세를 안주고 집을 그냥 비워둬야 겠다고하며 보증금반환을

2시간뒤에 계좌입금해왔습니다.

그동안 시간낭비와 집안과 방충망청소등 여러 손실은 있었지만 그래도

뒤늦게나마 양심있는 주인의 판단으로 보증금은 되돌려봤았지만

중개사측은 펄펄뛰며 8만원 중개비반환을 안하고있고, 직장일로 시간없는사람을

2시간이상 걸리는 사무실까지 방문해서 얘기하자는둥 피곤하게 하니 입금받을

계좌도 문자로 알려준 상태이고, 이제 직장일외에 남는시간 새로운집을 알아봐야겠기에

주인도 돌려준 보증금인데 왜 중개사가 고집을 부리는지 이해가 되질않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하신 빌라에 심한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니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당시 중개인을 통해 계약을 하셨다면 중개인에게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이유로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부동사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529 기타 어울림펜션 김반석 2014-06-10
189528 기타 잇슈 이다희 2014-06-10
189526 서비스 cj몰 채주영 2014-06-10
189513 기타 핀에어 이예은 2014-06-10
189510 기타 파고다어학원 정유라 2014-06-10
189508 생활가전 B.I.G LED 장현수 2014-06-10
189507 기타 판도라tv 김지만 2014-06-10
189506 생활용품 (주)DW대웅굿모닝 신금영 2014-06-10
1895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승준 2014-06-10
189504 서비스 경서독서실 이영일 2014-06-10
189503 생활가전 삼성 백재현 2014-06-10
189502 통신 sk텔레콤 임진규 2014-06-10
189501 금융 어울림펜션

처리중

환불조치
김반석 2014-06-10
189500 자동차 현대 김영현 2014-06-10
18949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성현 2014-06-10
189498 통신 제로웹 조가희 2014-06-10
189497 생활용품 까사인 김명성 2014-06-10
189496 기타 JMTRAVEL 우희호 2014-06-10
189495 기타 (주)마크막스 김설아 2014-06-10
189494 식음료 OB골든라거 권정은 2014-06-10
189493 기타 사명산업 신자용 2014-06-10
189490 금융 삼성복지상조(주) 정래웅 2014-06-10
189489 기타 리얼엠에이치 윤호진 2014-06-10
189488 생활가전 삼성 유은숙 2014-06-10
189487 서비스 통영시유람선터미널 조정식 2014-06-10
189477 유통 코오롱 스포츠 최응연 2014-06-10
189476 기타 모두투어 정희정 2014-06-10
189475 휴대전화 LG U+ 송수현 2014-06-10
189474 digital 메티스 김승혜 2014-06-10
189473 생활가전 K-TV 오수정 2014-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