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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홈플러스 ] 인터넷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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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혜성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6-11 14: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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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2일에 주문, 결제완료된 상품에 대해, 열흘이 지난 지금까지 "상품준비중"이라고만 조회가 되고 있음.
2. 인터넷 홈페이지의 고객문의란에 문의를 남겨도 답변이 없음
3. "상품준비중" 단계에선 주문 취소가 안된다고 함.
4. 고객문의란에 두번 더 문의를 남겼으나 한번도 답변이 없음
5. 전화문의를 하려고 여러번 시도했으나 매번 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니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는 기계음만 나옴.
6. 어렵게 통화가 되어 상담원에게 상황 설명. 물건이 품절되어서 그런것이면 주문 취소라도 하게 해달라고 말했음. 이에 상담원은 물건이 품절된 것인지, 주문에서 실수로 누락된 것인지 알아보고 연락해주겠다고 함.
7. 이것도 여전이 연락없음

인터넷몰에서 이런 경우, 소비자는 그냥 당하기만 해야하는것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배송지연과 제대로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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