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하려고 하는데 오염묻었다고 떠넘기면서 반품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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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마크막스 ] 반품하려고 하는데 오염묻었다고 떠넘기면서 반품을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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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설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6-10 10:10:54

본문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주)마크막스에서 블라우스를 하나 샀는데요.
넥라인이 엄청 작게 나와서 머리도 안들어가는 제품이어서 제대로 입어보지도 못한 제품입니다.
제 머리사이즈는 일반여성 보통사이즈 머리구요.
근데도 넥라인이 머리통에 걸려서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반품하려고 보냈더니 저한테 화장품오염 묻었다면서 반품이 안된다네요.
아니.. 입어보지도 못한 제품을... 심지어 최근 2주간 피부트러블때문에 피부과 다니면서 화장을 전혀 못했는데요.. (피부과 다닌 내역 있습니다.)
얼굴까지 넣어보지도 못한 제품에 어떻게 화장품이 묻어있을 수 있습니까?
자기네가 확인하면서 입어봤다가 묻은 화장품을 저한테 떠넘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블라우스의 사이즈 문제로 반송하셨는데 오염되었다며 거부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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