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가 넘 형편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영귀 환원수 ] A/S 가 넘 형편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주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6-09 22:30:54

본문

김영귀 환원수 알칼리 정수기 가 고장난지 한달이 넘었는데 요 정확리 기억은 안나도 통화 날짜가 5울7일이네요 기사분은 못고친다고 본사로 보내라 해서 그렇게 오고가고시간도 자꾸가고 택배로 3번째 집으로 다시 왔는데요  전화하니 말로만 고쳐준다그러고는 감감무소식 입니다
5년동안 35000원씩 꼬박 꼬박 납부해서 2014년 6월달이 마지막 납부달이라그런건지 어쩐건지...이렇게 무책임하고 김영귀 사이트가서 회원 가입해서 김영귀 와 일대일 문답이라나 머라나 그곳은 글이 올라가지도 않고 고객상담 그쪽도 올라가지도않고 다른말도 아니고 한달이 넘은 정수기 빨리 고쳐주란 글밖에 안썼는데 글이 도대체 올라가질 않네요  이거 어쩔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수리를 지연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067 휴대전화 kt 김준규 2014-06-12
190066 생활용품 김주연 2014-06-12
190065 기타 동형 김준규 2014-06-12
190050 기타 kdy한국동양 이학남 2014-06-12
19004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한송이 2014-06-12
190048 서비스 아시아푸드 민형노 2014-06-12
190047 식음료 멕시카나 장동민 2014-06-12
190046 유통 한진택배 문복기 2014-06-12
190045 자동차 리러모터스 이지용 2014-06-12
190044 서비스 하플 양영규 2014-06-12
190043 통신 LG u+ 조지연 2014-06-12
190039 유통 CJ대한통운 최정호 2014-06-12
190035 식음료 이마트 부산 사상점 안병희 2014-06-12
1900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봉성 2014-06-12
19002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2
190028 생활용품 GS홈쇼핑 전해준 2014-06-12
190027 자동차 광주유진이지카 김교중 2014-06-12
190026 식음료 동원미네마인 이지영 2014-06-12
190025 서비스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4 기타 압소바 이혜란 2014-06-12
190023 기타 영등포 타임스퀘어 김미나 2014-06-12
190022 휴대전화 진영그래픽디자인 허규영 2014-06-12
190021 생활용품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0 서비스 cj택배 박시윤 2014-06-12
190017 식음료 미담원 최우성 2014-06-12
190013 기타 깊은산속 옹달샘 캠 김정은 2014-06-12
190002 자동차 에프투모터스(주) 박대환 2014-06-12
189994 기타 샤론아트메이크 엄명웅 2014-06-12
189978 생활용품 신정애

처리중

환불대금
한의엽 2014-06-12
189972 기타 쇼핑몰 림뷰 서수미 2014-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