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인과 상락수 두 차가버섯 판매업체가 소비가를 속이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가인,상락수 ] 차가인과 상락수 두 차가버섯 판매업체가 소비가를 속이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열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4-06-10 14:00:58

본문

차가인  전화번호 -  080-904-3000
상락수  전화번호    02- 6736-8282

암환자들이 많이 먹는 차가버섯을 파는 두회사는
서로  다른  내용으로 소비자를 어리둥절케 하며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

두회사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차가버섯 생산 공정에서  성분이 높은 순으로

상락수  :  동결 - 스프레이 - 진공  건조 생산방식
차가인  :  동결 -  진공 -    스프레이  건조 생산방식.

당연히  판매 가격도  위와 같은 순서입니다.

위 두회사에 대하여  전화문의 한바  서로 다른 주장을 하면서
다른 가격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락수에서  스프페이방식을 구입하여 먹었는데
차가인에서는  상락수의  취 하위급을  먹으면서  돈은  비싸게 주고 먹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고발할 사항은

두 회사가  소비자를 우롱하지 않게

스프레이 방식의  성분과  진공 건조 방식 중  어는 것이
더 좋은 방식인지를  확실  정리하여   

소비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않도록  조치 할 수 있도록

고발 합니다.

진공과  스프레이 방식의 차이가 20만원 상당의 차이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측에서 구입하신 버섯의 가격을 허위판매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33 휴대전화 lg u+ 김시율 2014-06-17
190532 휴대전화 하안2호점 U+ 이나현 2014-06-17
190529 기타 소리길캠핑장 박순희 2014-06-17
190525 휴대전화 강남와인스쿨 김성만 2014-06-17
190524 기타 소리길캠핑장 박순희 2014-06-17
190523 기타 11번가&탑모델 유유민 2014-06-17
190521 식음료 고봉민김밥 김지원 2014-06-17
190519 생활가전 대동해모르 박금순 2014-06-17
190518 생활가전 (유)송화주류상사 이선화 2014-06-17
190517 기타 이니슈 이지혜 2014-06-17
190516 생활용품 금강제화 김정옥 2014-06-17
190515 기타 바이마쿤 이상빈 2014-06-17
190513 서비스 인터파크 이영희 2014-06-17
190512 휴대전화 씨엔엠브이오 김효조 2014-06-17
190510 생활가전 LG 강민정 2014-06-17
190509 휴대전화 삼성 조민지 2014-06-17
190499 생활용품 헬랜클럽

처리중

취소건
유진선 2014-06-17
190486 digital 아이머큐리 이선중 2014-06-17
190485 식음료 굿바이셀리 장종숙 2014-06-17
190484 생활용품 11번가 심수경 2014-06-17
190483 생활용품 11번가 심수아 2014-06-17
190482 식음료 보부상팔도특산물 하정애 2014-06-17
190481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박병훈 2014-06-17
19048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

처리중

다섯번째
현명향 2014-06-17
190479 통신 올레kt 이은경 2014-06-17
1904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영훈 2014-06-17
190477 휴대전화 사하통신 류혜란 2014-06-17
190476 기타 로이드(분당 서현점 황서영 2014-06-17
190475 기타 G마켓-바비앤슈

처리중

환불
서유림 2014-06-17
190474 서비스 세한 예스무비 홍석진 2014-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