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업체의 고객 처리 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업체의 고객 처리 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배
  • 조회수 : 1,973회
  • 작성일 : 11-11-26 15:18:11

본문

올 8월경 통신사 중계망이 잘못됐는데 제휴대폰에 문제가 발생된 줄 알고 LG U+ 대리점에가서 상담을 한후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무료로 폰을 받을 수 있는 상태여서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기로 한 후 가입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가입하려고 하니까 스마트폰 보증 보험료를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는 미리해야 되지 않느냐고 말씀드렸더니 대리점에서 상위 직급자가 부가서비스 3천원짜리 3개월정도를 사용하시면 보증보험료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가서비스 3천원짜리를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월 사용료 청구서를 보니까 보증보험료를 청구했더군요. 그래서 그 LG U+ 대리점을 방문해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가입당시 저에게 약속했던 상위 직급자는 그만둔 상태였고, 다른 상위 직급자가 알아서 해줄테니 돌아가라고 하더군요.(본사에 이야기해서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1개월을 기다렸는데 보증보험료가 또 청구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그  LG U+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서 이야기를 했더니, 사업장 주인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항의를 했고, 그  LG U+ 대리점에서는 본사에 보고를 해서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1개월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서  LG U+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를 해서 경위를 이야기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담당자와 연락해서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2일정도 기다리니까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더군요. 이번 사용요금 결제전에 처리해서 결제가 되지 않게끔 해주겠다고 했고, 고객센터에서도 전화가 와서 전 처리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지나서 결제된것을 확인하니까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요금이 다 결재 되었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고객 센터에서는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처리해주겠다고 했으나 현재 3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전화한통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LG U+ 이동 통신을 사용안하려고 했지만  LG U+ 대리점에선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비록 돈 2만원이지만 소비자를 대리고 우롱하는 것이 너무 괘씸하네요. 아마도 저와 같은 경우는 많이 발생될거라 생각됩니다. 금액이 작기때문에 귀찮아서도  LG U+ 대리점쪽에 이야기 안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전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잘못된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동통신사를 이용하시면서 보증보험료청구와 관련하여 계속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많이 답답히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1503218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현 2026-04-17
1503215 서비스 짐박스(헬스장) 조아라 2026-04-17
1503214 식음료 과일파는청년 이현주 2026-04-17
1503213 유통 삼성제약 박종화 2026-04-17
1503209 항공·여행 모두투어 강길성 2026-04-17
1503204 생활용품 쿠팡로지스틱스 김상진 2026-04-17
1503202 기타 오야밸리카페 백설영 2026-04-17
1503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199 유통 asome 강세미 2026-04-17
1503197 자동차 한국지엠 허윤영 2026-04-17
1503196 통신 LGU+ 박채은 2026-04-17
1503195 생활가전 피캄 김수연 2026-04-17
1503193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온혜숙 2026-04-17
1503191 생활용품 네일업체 오호라 이주현 2026-04-17
15031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일 2026-04-17
1503189 통신 SK텔레콤 김상일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