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인한 패널티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나인투원 ] 전동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인한 패널티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하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25-03-13 01:16:53

본문


중계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려고 했으나, 버스이용시간이 끝나, 전동자전거를 대여했습니다.

소카일레클이라는 어플로 전동자전거를 대여했고, 이용시간은 34분 정도였고, 지난번 대여보다 금액이 더 추가된 금액으로 나왔습니다.

금액이 지난번보다 상이한것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자전거 표시가 나온 지도상에 반납을 하려고 했더니 반납불가지역으로 나왔습니다.

지도에는 자전거 표시가 정확히 있는데 반납불가라고 나온거지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반납내용을 보니까 화면에 밝게 나와있는 곳에 자전거를 반납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집인 창동으로 이동한 상태였습니다. 반납지역은 노원이나 다시 중계로 나왔습니다. 귀가를 하려고 빌린 자전거를 도로 제자리에 갖다놔야 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애초에 반납지역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표시도 없었고, 반납불가지역을 정확히 어느동인지 안내해준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금은 요금대로 내고 패널티 부가금까지 자동이체로 납부가 되었습니다. 저처럼 억울하게 패널티로 인한 벌금을 낸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는데, 상품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나 정보가 없을시 소비자는 상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요금은 내는게 맞지만 말도 안되는 패널티는 부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624 생활용품 주식회사 오렌지랩 김태환 2025-03-13
1383602 기타 배달의민족 장영환 2025-03-12
1383601 유통 플러스유 김도운 2025-03-12
1383594 생활가전 풍동컴퓨터 남궁회 2025-03-12
1383590 기타 마사지샵 환불 이종혁 2025-03-12
1383573 기타 스윙 김슬기 2025-03-12
1383572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지현 2025-03-12
1383571 서비스 카카오택시 김민철 2025-03-12
1383570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지현 2025-03-12
1383555 식음료 프레시한 푸드 이지숙 2025-03-12
1383554 식음료 싱싱야채 김우석 2025-03-12
1383553 식음료 프레시한 푸드 이지숙 2025-03-12
1383552 식음료 유앤아이폰

처리중

환불 거부
이윤서 2025-03-12
1383551 통신 구글스토어 이수정 2025-03-12
1383550 통신 구글스토어 이수정 2025-03-12
1383549 자동차 더원주차장 김대열 2025-03-12
1383548 유통 쿠팡 이지숙 2025-03-12
1383547 생활용품 블룸어데이-네이버 블로그 bloomaday 정민지 2025-03-12
1383546 유통 동휘무역 육경원 2025-03-12
1383545 기타 스마트솔루션 이우영 2025-03-12
1383544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처리중

반품의뢰
봉하순 2025-03-12
1383543 유통 네이버쇼핑 장유진 2025-03-12
1383542 유통 위메프 김진영 2025-03-12
1383541 생활용품 당근 진화목 2025-03-12
1383540 식음료 맛깔참죽 김경아 2025-03-12
1383539 유통 여신제이 김혜정 2025-03-12
1383538 유통 유앤아이폰 류현서 2025-03-12
1383537 기타 쿠팡 김아미 2025-03-12
1383536 서비스 빨래터세탁소 김상태 2025-03-12
1383535 생활용품 11번가 서정선 2025-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