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예복 셔츠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에이드 동양해피스토리점 ] 맞춤 예복 셔츠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주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25-02-19 22:45:39

본문

크린에이드 동양해피스토리점에 예복 셔츠(2/2 맞춤셔츠 수령 후 하루 촬영) 2/3일 드라이크리닉 맡기고 1차 수령때 첫번째 사진처럼 셔츠 등쪽 플리츠 부분에 없었던 주름이 발생해서 2차 세탁 진행하였고 2차 수령때 두번째 사진처럼 더 없었던 등 플리츠 옆부분까지 주름이 생겨 3차 자체 다림질?하시는 직원분께 맡겨본다고 해서 3차까지 진행 하였지만 더 전체적인 주름과 없었던 이염까진 발생함 무슨 자신감인지 사장님께서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하라 하셨고 이렇게 신고하게 됨
1,2차 사진에 선명했던 주름이 3차때는 사진상 사라진듯?(실제로는 보임)하지만 원단이 이미 훼손되어 속으로 주름 아예 잡힌거 같음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이 셔츠가 드라이(다림질) 했다는 제품이라 믿기질 않는 상태로 보여집니다. 3차까지 드라이를 진행 했기때문에 사장님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인증만 되면 어떻한 보상을 보장하셨고 제 입장도 사장님 직원(10년이상 배테랑)이 직접 다림질을 했는데 저 상태면 이미 원단이 훼손되어 돌이킬 수 없는 원단상태라고 보임

그리고 셔츠 밑에 스템플러로 원단을 찍어버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7071 기타 daying_vintage 데잉빈티지

처리중

명품가방
최서오 2025-02-21
1377070 생활가전 (주)이엠텍아이엔씨 권진수 2025-02-21
1377069 생활용품 영광 빨간지붕 장영희 2025-02-21
1377068 기타 엔재팬 김준광 2025-02-21
1377067 식음료 전라도횟집52호 속초 중앙시장 지하 이병욱 2025-02-21
1377066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주 2025-02-21
1377065 서비스 쿠팡 유재희 2025-02-21
1377064 유통 https://pf.kakao.com/_nexdjn 김영란 2025-02-21
1377063 서비스 런드리고 한성수 2025-02-21
1377062 식음료 네오피자 김남규 2025-02-21
1377061 생활용품 라자가구 시흥대야점 이유진 2025-02-21
1377060 유통 쿠팡 최진영 2025-02-21
1377059 생활용품 모란카노 김신우 2025-02-21
1377058 기타 농수산대사관 이지은 2025-02-21
1377057 유통 코믹스아트 이상협 2025-02-21
1377056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5 생활가전 코웨이 윤건수 2025-02-21
1377054 기타 러브패리스 전희순 2025-02-21
1377053 유통 여신제이 신혜정 2025-02-21
1377052 기타 사이에듀 평생교육원 이나영 2025-02-21
1377051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0 생활가전 https://www.novita.co.kr/customer-center/as-application-form 권종만 2025-02-21
137704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룸

처리중

환불 지연
이규순 2025-02-21
1377048 기타 슈피겐 김미나 2025-02-21
137704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강제취소
권윤형 2025-02-21
1377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7045 생활용품 말본골프 조민기 2025-02-21
1377044 생활가전 키오스크 김현정 2025-02-21
1377043 생활용품 본톤

처리중

식탁문제
김연희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