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페널 교체후 AS 기준 년도 적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OLED 페널 교체후 AS 기준 년도 적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호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25-02-22 13:31:42

본문

2018년 LG OLED TV 구매 후 페널 버닝현상으로 2021년 페널 교체 서비스(유상)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5년 현재 또다시 버닝현상이 발생하여 LG전자 서비스 상담을 받았는데 , AS를 위한 기준시점은 tv를 구매한 2018년기준으로 적용하여 페널교체 AS 비용을 산정한다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구매기준이 아닌 구매후 페널 교체 AS받은 년도 기준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생각됩니다. (TV 전자 기판의 문제가 아닌 페널의 문제이기 때문임.)
소비자원의 명쾌한 판단을 부탁드리겠습니다.아울러 문제가 있으면 제조사에도 시정조치를 해주십시요.
구매시 고객에게 설명이 필요하고 제품 설명서에도 꼭 기재되에야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페넌의 버닝현상이 3-4년 주기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때 무상 AS기간을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원의 해석을 토대로 LG전자에 대응할 생각입니다.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626 기타 일번지쁘띠끄호텔 김재모 2025-02-24
1377625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숙 2025-02-24
1377624 식음료 배통치킨 안산 고잔점 지성현 2025-02-24
1377623 기타 윙크패밀리 인천점 김xx 2025-02-24
1377622 서비스 사진옵 김지훈 2025-02-24
1377621 생활용품 멋진스타일(어썸스타일) 안기철 2025-02-24
1377620 생활가전 휴슬로 정은선 2025-02-24
1377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4
1377618 생활가전 휴슬로 정은선 2025-02-24
1377616 유통 티움커뮤니케이션 이호진 2025-02-24
1377615 생활용품 잉글랜더 신윤화 2025-02-23
1377614 항공·여행 에프티트래블 여행사 환불을 안해주네요 2025-02-23
1377612 식음료 부뚜막김치찜&두루치기 평택서정점 김주 2025-02-23
1377607 유통 메이디마인 구새하 2025-02-23
1377601 기타 Pmmax Technology Limited 김보일 2025-02-23
1377599 생활용품 테무 차미정 2025-02-23
1377598 기타 전주 삼화주차장 이은규 2025-02-23
1377597 자동차 GS차지비, 플러그링크, SK일렉링크, 에버온,파워큐브.기타 다수 이성명 2025-02-23
1377596 기타 공주 호텔미인 김진영 2025-02-23
1377595 생활용품 여신제이 장미순 2025-02-23
1377594 휴대전화 LG U+ 휴대폰대리점 유혜진 2025-02-23
1377593 기타 줄눈의달인 윤찬종 2025-02-23
13775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3
1377567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임선미 2025-02-23
137756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조용수 2025-02-23
1377564 항공·여행 프렌즈렌트카 이태헌 2025-02-23
1377563 유통 코스트코일산점 김유림 2025-02-23
1377562 생활용품 셀레뉴 김서진 2025-02-23
1377561 기타 크린에이드 허남행 2025-02-23
137756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수원센타 김영돈 2025-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