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 판매 및 유통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파인 ] 불량 제품 판매 및 유통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승표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3-23 15:09:59

본문

저는 최근에 족저근막염을 예방 및 개선 해줄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바디파인이라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 두개를 구매하였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가 사용하려고 구매하였고 배송이 되어 사용했지만 저희 두사람 모두 발바닥이 불타는것 처럼 아팠고 발에 붉게 상처가 나려고 하는게 보여서 1시간만 사용하고 반품을 요청하여 제품을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제품을 받은 바디파인이라는 곳은 제품의 파우치가 없다며 반품을 거절하였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제품은 파우치가 아닌 비닐에 담겨서 왔었고 또한 제품의 반품 이유는 제품이 불량이고 신체에 훼손을 유발 시키기때문이라고 누누히 말했지만 바디파인의 대응은 있지도 않은 파우치를 운운하며 현재까지도 반품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불량제품을 판매 및 유통하는 바디파인이라는 회사를 제제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때 당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제 발에 생긴 생체기의 사진을 증거자료로 제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222 생활용품 친절한마이쮸 최진혁 2025-03-19
1386220 유통 네이버 밴드 방영례 2025-03-19
1386218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김가영 2025-03-19
1386206 생활용품 지그재그 서은채 2025-03-19
13862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숙영 2025-03-19
1386194 서비스 와이제이독학사 이승미 2025-03-19
1386191 생활용품 주식회사뷰티크 허경원 2025-03-19
1386178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현 2025-03-19
1386171 통신 skylife 조범연 2025-03-19
1386170 항공·여행 카카오티

처리중

신윤지 2025-03-19
1386168 식음료 널담 김나라 2025-03-19
138616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재윤 2025-03-19
1386156 식음료 국대푸드 양윤선 2025-03-19
1386154 기타 세일신용정보 김효연 2025-03-19
1386140 생활용품 바비엘 이은정 2025-03-19
1386139 기타 플랜피트니스 박찬욱 2025-03-19
1386138 유통 KT알파 쇼핑 정유진 2025-03-19
1386137 기타 구글스토어 나혜원 2025-03-19
1386136 유통 GS25시

처리중

과다 청구
조재권 2025-03-19
1386135 금융 미래와 행복 이종성 2025-03-19
1386134 금융 DB손해보험 김정순 2025-03-19
138613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락도 2025-03-19
1386132 유통 로망스토어 권재업 2025-03-19
1386131 생활용품 태원리지에전자상거래유한회사(kutaelen.com) 최현도 2025-03-19
1386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129 항공·여행 아고다 한병찬 2025-03-19
1386128 기타 성남 드이자르 산후조리원 손미연 2025-03-19
1386127 항공·여행 부킹닷컴 노명순 2025-03-19
1386126 기타 일등맘 산모교실 김나현 2025-03-19
1386125 통신 KT 임라희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