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팔찌를 싯가 2백4십 만원 현대홈쇼핑은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금팔찌를 싯가 2백4십 만원 현대홈쇼핑은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소희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25-03-25 23:43:43

본문

24년도 11월 28일 현대홈쇼핑에서 2백4십여만원을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15일만에 연결고리가 끊어져서 (장소:롯데마트) 마침 딸이 주워서 다행
홈쇼핑에 as를 요구해서 3주뒤에 다시 받아 착용했는데 이마저도 같은연결고리부분이 끊어져 받은지 3일만에 다시 as를 3주만에 받아서 착용했는데 같은부분이 1일만에 끊어져 다시 보냈음
홈쇼핑에 반품을 요구했더니 내팔찌만 그런거라 하면서 반품을 하려면 착용했던 비용부분과 택비.팔찌를 포장했던 박스값 56만을 지불하라고 함.
기가막혔음
억지로 훼손할 이유도 없고 내가 거칠게 착용한적도 없는데 이러한 이유로 홈쇼핑 관계자 홍은영이라는 사람이 불쾌하게 상담을 하였음
아주 불친절하게 2십만원짜리도 아니고 2백만원짜리를 수선만 하다가 카드요금만 지불하고있는사항임
팔찌를 수선도 않하고 끊어진 채로 업체에서 나에게 다시 보냄
같은부분이 3번씩 끊어진다는건 상품자체가 문제가 있고 이걸 현대홈쇼핑은 소비자인 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사항임
2백만원짜리를 4달만에 15일정도 착용하고할부금만 나가고 있고 오히려 56만원을 지불하라는 업체와 유통사 현대홈쇼핑을 소비자를 기만으로 고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일 경우 및 악세사리의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672 유통 에프에이스포츠(FA사커) 박성님 2025-03-21
138767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송희 2025-03-21
1387668 기타 배달의민족 김민수 2025-03-21
1387665 기타 메가커피 신촌점 김은솔 2025-03-21
1387662 생활용품 에프에이스포츠(FA사커) 박성님 2025-03-21
1387658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1
1387653 항공·여행 진에어 박준영 2025-03-21
1387652 식음료 맘스터치 김민지 2025-03-21
1387650 건설 대우건설 김영태 2025-03-21
1387648 생활용품 이정가구(오늘의집 플랫폼) 유진선 2025-03-21
1387644 항공·여행 블루스카이 중고플랫폼 국효선 2025-03-21
1387640 기타 삼성세탁 이세린 2025-03-21
1387639 유통 다이소 허애란 2025-03-21
1387638 유통 쿠팡 김고은 2025-03-21
1387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1
1387636 기타 다로피씨

처리중

환불불가
전재범 2025-03-21
1387635 생활가전 일상렌탈 박영미 2025-03-21
1387634 기타 유튜브 광고보고 건살구 주문 정금순 2025-03-21
1387633 기타 천평 가구단지 가구박물관 조인훈 2025-03-21
1387632 유통 뉴퍼마켓 백주영 2025-03-21
138763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민정 2025-03-21
1387630 생활용품 ZIGODAG 지고다그

처리중

강제 취소
정다정 2025-03-21
1387629 유통 NS홈쇼핑 홍현화 2025-03-21
1387628 유통 다이소

처리중

환불거절
허애란 2025-03-21
1387627 기타 작은 친구들 최혜인 2025-03-21
1387626 생활가전 두성전자 유광열 2025-03-21
1387625 생활가전 업체 유지선 2025-03-21
1387624 생활용품 컨슬핏 이형주 2025-03-21
1387623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박광열 2025-03-21
1387622 생활가전 업체 유지선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